• 최종편집 2024-07-16(화)
 
  • "5등급 247대, 4등급 100대, 건설기계 7대 등 총 354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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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군수 최승준)2024년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6일 밝혔다.

 

군은 사업비 79,100만원을 확보하고 5등급 247, 4등급 100, 건설기계 7대 등 총 354대에 대한 조기 폐차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접수일 기준 정선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된 4 · 5등급 경유차 및 20098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지게차, 굴착기이며, 올해부터 출고 당시 매연저감장치(DPF)가 부착된 4등급 차량도 신청 가능하다.

 

, 정부 지원으로 매연저감장치(DPF)를 부착한 차량은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조기폐차 지원금액은 승차정원 5인승 이하 승용자동차는 차량기준 가액의 50%, 그 외 총중량 3.5톤 미만 자동차는 차량기준 가액의 70%를 지원하며, 총 중량 3.5톤 이상의 차량은 차량기준가액의 100%를 지원한다.

 

아울러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는 정선군청 환경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https://www.mecar.or.kr/main.do)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덕종 정선군 환경과장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는 미세먼지와 질소화합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유차를 제외한 차량을 구매하거나 소상공인, 저소득층일 경우 추가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차량 소유자들의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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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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