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6월18일 축제개최 앞서 중앙동전통시장 상인들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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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은 2025년 6월18일 자유시장번영회 사무실에서 중앙동 전통시장 상인회장단(중앙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문화의거리상점가, 민속풍물시장)과 함께 2025년 원주만두축제 성공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원주만두축제 총감독으로 새롭게 위촉된 유병훈 감독과 원주문화재단 · 원주시 관계자들이 중앙동 전통시장 상인회장단과 만나는 두 번째 자리로 진행했다.
이에 시는 이 자리에서 전통시장 상인회장단의 건의를 반영한 축제 공간구성 계획안 등에 대해 설명하고, 현장의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시는 오는 10월24일(금)부터 26(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원주만두축제의 본격적인 준비과정에서, 상인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관람객과 상인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앞서 5월 열린 1차 간담회에서 지난해 축제에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고 상생을 위한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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