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1(월)
 
  • 2025년 7월3일 오후 일행들과 조개 채취하던 70대 여성 숨져

[꾸미기]현장 사진.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양양군 남애리 인근 해상에서 70대 여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릉해양경찰서(서장 박홍식)에 따르면 202573일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남애리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 1명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했다.

  

이날 발견된 익수자 A(70, )는 양양군 남애리에 있는 해변 인근 해상에서 일행과 함께 조개를 잡는 등 물놀이 중 물위에 엎드려져 있는 것을 일행이 발견해 119에 구조를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강릉해경은 주문진파출소 해안순찰팀을 현장에 급파, 119구급대와 함께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119구급차량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익수자를 이송했으나 끝내 사망했다.

 

한편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양양군 남애리 인근 해상 익수자 1명 발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