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7월10일(목) 해운대구 공무원 홍보단 강릉방문 관광자원 견학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자매도시인 해운대구 공무원 홍보단(단장 유태승 행정국장) 32명은 2025년 7월10일(목) 신해운대역에서 ‘ITX-마음’을 타고 강릉을 방문해 해운대구 홍보 및 자매도시간 교류를 이어 나간다.
해운대구 공무원 홍보단은 이날 정동진역에 도착해 11일(금)까지 1박 2일간 정동진 및 사천면 지역을 방문해 강릉의 관광자원을 견학하고, 강릉시민들에게 부산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에앞서 강릉시 공무원 홍보단(단장 최근숙 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강릉역~신해운대역~부전역 ITX 개통’을 기념해 지난 2월25일(화)부터 26일(수)까지 몸소 ‘ITX-마음’을 이용해 해운대구를 방문해 부산 시민들의 강릉 방문 독려 홍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하정미 강릉시청 공보관은 “강릉-부산 ITX 개통을 자매도시 간 상호교류 활성화의 촉매제로 삼아 지역 간 협력 및 경제교류 강화, 시정 업무협의 등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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