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7월7일 삼척우체국장과 부서장들 참석 신청사 개축 기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지방우정청 삼척정라우체국이 2025년 6월30일 새로운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1985년에 지어진 구청사에서 업무를 본 후로 40년만이다.
이에앞서 삼척정라우체국은 2024년 4월15일 임시청사에서의 업무를 시작으로 고객들의 불편이 없고자 하루의 업무정지도 없이 신청사를 위해 달려 왔다.
이어 2025년 7월7일 삼척우체국장과 부서장들은 신청사 개축을 기념하기 위해 삼척정라우체국을 방문해 고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기념품과 떡을 나눠 드리고, 삼척정라우체국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렸다.
또 삼척정라우체국은 BF(장애물없는 생활환경)를 위해 시설물 사용 및 접근, 이동, 이용함에 있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계획/설계/시공했다.
아울러 장애인뿐 만 아니라, 지역주민들 대부분이 고령자인 것을 고려해 시공된 만큼 사회적 약자의 시설접근 및 이용환경을 개선했다.
노충영 삼척우체국장은 “임시청사 운영에 따른 불편함을 이해해 주신 지역주민들게 감사드리며, 신청사 운영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으니 많은 사랑과 이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해진 삼척정라우체국장은 “예쁜 우체국에 많이 구경오시고,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우체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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