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4일 춘천시가족센터 방문 다문화가정 위해 200만원 상당 물품 후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춘천우체국(국장 김경원)은 2025년 12월4일 춘천시가족센터(센터장 윤은희)를 찾아 우체국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행복 나눔 봉사단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단 활동은 춘천시에 정착해 거주 중인 다문화 가정을 위해 춘천우체국에서 춘천시가족센터를 통해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한국의 전통 식품을 선정했으며 해당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다문화 가정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
김경원 춘천우체국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춘천우체국 행복 나눔 봉사단을 통한 작은 정성이 한국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적 역할 확대 및 따뜻한 손길의 나눔 사업 확산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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