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2월4일(목) 법무부, 한국도로공사, 한국남동발전공사와 맞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12월4일(목)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법무부, 한국도로공사, 한국남동발전공사와 지방 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지방을 활성화하고자 지방자치단체, 중앙부처, 공공기관이 범정부 차원으로 손을 맞잡고 공동협력하는 데 의미가 있다.
법무부, 한국도로공사, 한국남동발전공사는 협약에 따라 향후 강릉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활동으로 강릉시에서 직원 워크숍 개최, ▲고향사랑기부 참여, ▲지역특산품 구매 등 다방면에서 지방 살리기에 적극 동참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협약은 시와 이미 든든한 상생 관계를 이어온 한국도로공사, 한국남동발전공사를 비롯해 중앙부처인 법무부까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시는 이 뜻깊은 협약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기관 간 교류 지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며, 협약 기관들의 적극적인 실천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결정적인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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