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 2025년 12월5일(금) 법무부장관, 현판 · 지정증 수여식 및 총장간담회 개최

[꾸미기]법무부,「K-STAR 비자트랙」선정대학 32개교 지정2.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5년 12월5일(금)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K-STAR 비자트랙」참여 대학으로 선정된 32개 대학에 현판 ‧ 지정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2개 대학 총장 및 대학 관계자들이 함께하였으며, 현판‧지정증 수여와 함께 「K-STAR 비자트랙( Korea-Science & Technology Advanced Human-Resources Visa Track ) 」제도 운영 방안 및 외국인 유학생 제도 개선, 고급 우수인재 유치 방안 등에 관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K-STAR 비자트랙」은 국내에서 석 ·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공계 유학생에게 취업이 확정되지 않아도 총장 추천만으로 거주(F-2) 자격을 즉시 부여하고, 연구 성과에 따라 영주(F-5) 및 특별귀화까지 연계해 주는 고급 인재를 위한 정주 지원 제도이다.


2023년부터 5개 과학기술원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의 제도가 27개 일반 대학이 추가 선정되면서 내년 1월부터 총 32개 대학으로 확대 운영한다.


< K-STAR 비자트랙 선정 대학 명단>

연번
대학명
비고
1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존
(5개교)
2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3
울산과학기술원(UNIST)
4
광주과학기술원(GIST)
5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6
강원대학교
신규
(27개교)
7
경북대학교
8
경상국립대학교
9
경희대학교
10
고려대학교
11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12
동아대학교
13
부경대학교
14
부산대학교
15
서강대학교
16
서울대학교
17
성균관대학교
18
순천향대학교
19
아주대학교
20
연세대학교
21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22
인하대학교
23
전남대학교
24
전북대학교
25
제주대학교
26
중앙대학교
27
충남대학교
28
충북대학교
29
포항공과대학교
30
한국해양대학교
31
한양대학교
32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각 대학이 제출한 K-STAR 비자 트랙 운영 계획에 대한 전문가 평가와 선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27개 대학을 선정했다.


참고로 상기 27개 대학은 교육부 ‘4단계 두뇌 한국21(BK21) 대학원혁신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이기도 하다.


「K-STAR 비자트랙」 확대에 따라 현재 연간 약 100명 수준이던 우수 연구인재 유치 규모가 향후 연간 500 ~ 600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강국 대도약에 큰 동력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고급인재들이 국내에 정착하면서 높은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대학과 정부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법무부, 「K-STAR 비자트랙」선정대학 32개교 지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