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2월9일 준공식 개최...체육공간 증축 · 노후시설 개보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년 12월 9일 다함께돌봄센터 아이행복마을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체육공간 증축과 노후 시설 개보수를 위해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또 총 5억6천만 원을 투입했으며, 1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8월 착공해 12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어 총 113.81㎡ 규모의 체육 공간을 증축했으며, 시설 노후로 누수가 발생한 외벽의 도색과 방수 공사를 진행했다.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아이행복마을은 현재 45명의 아이에게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20명의 아이를 돌보고 있다.
이와함께 연중 365일 빈틈없는 돌봄 체계를 갖춘 원주시 1호 다함께돌봄센터로, 도내에서도 모범 사례로 손꼽힌다.
한편 돌봄 이용은 ‘원주아이온돌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다함께돌봄센터 아이행복마을(☎ 033-732-792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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