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7(수)
 
  • 1월6일(화)부터 9일(금)까지 국별 주요 시책 및 현안 사업 점검

[꾸미기](사진)주요업무계획 보고회 1.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1월6일(화)부터 9일(금)까지 김홍규 강릉시장 주재로 시청 15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에 이번 보고회는 1월6일(화) 행정국을 시작으로 총 4일간 56개 부서의 부서장 · 팀장들이 모두 참석해 국 단위로 진행하며, 2026년 시책 추진 전략, 핵심 과제, 신규 발굴 사업 등을 논의한다.


특히 주요 논의사항으로 △옥계항만 컨테이너 취급 가능 부두 반영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국도 7호선 확장과 같은 경제도시 정책과 △2026년 ITS 세계총회 및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강릉 마이스(MICE) 산업 추진 등 관광분야 정책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 보고회 일정 >

일자
6.(화)
7.(수)
8.(목)
9.(금)
오전
▫행정국
▫복지민원국
▫특별자치추진단
▫문화체육시설사업소
오후
▫경제환경국
▫문화관광해양국
▫도시교통국
▫공보·감사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상하수도사업소
▫산하기관
* 시간계획은 변동될 수 있음


또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강릉 남부권 수영장, 파크골프장, 안인진리 축구경기장 등 체육시설 확충과 △아동 야간 연장 돌봄사업 및 소아청소년 응급진료 지원 △교1동 분수공원 복합활력센터 조성 등 생활밀착형 시책들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아울러 건전한 재정 운용을 위해 중앙부처의 정책 기조를 면밀히 분석하고, 강릉시 주요 현안과 부합하는 공모사업을 전략적으로 발굴해 국 · 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에 매진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올해 완료되는 사업들은 시민들이 변화를 확실히 체감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마무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규모 장기 사업들은 업무 공백 없이 연속성을 갖고 추진할 수 있도록 조직 역량을 한층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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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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