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0(화)
 
  • 북삼동지역자율방재단, 반찬봉사와 함께 재난취약지 순찰 실시
  •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어린이집, 알뜰시장 수익금 동해시 기부

[꾸미기]4.동해지방해양경찰청 미담.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곳곳에서 이웃의 안전과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미담 사례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북삼동지역자율방재단과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어린이집은 각기 다른 방식이지만,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며 ‘함께하는 동해’를 만들어가고 있다.


□ 북삼동 지역자율방재단, 돌봄과 예방 함께 실천


북삼동지역자율방재단(단장 우병녀)은 2026년 1월 7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봉사활동과 함께 재난취약지 순찰을 병행하며 지역 안전과 이웃 돌봄을 동시에 실천했다.


□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어린이집, 알뜰시장 수익금 기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어린이집(원장 이인영)은 지난 1월 6일, 원아들이 직접 참여한 알뜰시장 체험활동 수익금과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을 모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을 동해시에 전달했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오는 1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동해시 곳곳 이웃안전과 나눔실천 따뜻한 미담사례 감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