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 2026년 1월20일 ~ 2월13일 학생 및 실업단 20개 팀 210명 참여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 2차 동계 전지훈련이 2026년 1월 20일부터 2월 13일까지 25일간 평창군 국민체육센터 레슬링 전용훈련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지훈련은 국가대표 상비군 팀 34명이 참가하며 충남도청팀, 경북체육회팀 등 학생 및 실업단 20개 팀 210명이 참여 20개 팀 210명이 참여해 합동 훈련을 진행한다.


평창군은 2월 20일(금)부터 23일(월)까지 2026년 레슬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을 개최해 레슬링 열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평창군이 이처럼 레슬링 전지훈련지로 주목을 받는 것은 `국민체육센터에 조성한 대형 레슬링 전용훈련장과 체력 단련실 등 수준 높은 시설을 갖추고 있어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전지훈련 유치지원 보조금을 통해 선수들이 이용한 숙박비 및 식비의 10%와 물리치료, 한방진료 치료비의 50%(국가대표 100%)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어 방문하는 전지훈련팀 호응도가 높다.


황재국 평창군청 올림픽체육과장은 “평창에서 땀 흘리며 훈련에 임하는 모든 선수의 경기력이 향상되어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하며,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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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팀, 평창군 동계전지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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