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 2026년 1월24일 ~ 28일 청춘과 생명 바쳤던 시간 다시 한번 회상

[꾸미기]월남전참전자회 춘천시지회 베트남 전적지순례1.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월남전참전자회 춘천시지회(지회장 이정성)는 2026년 1월24일부터 28일까지 3박5일 일정으로 베트남 전적지를 순례했다고 밝혔다.


월남전참전자회 춘천시지회 회원 및 고엽제전우회 춘천시지회 회원 등으로 구성된 44명의 순례단은 후에 에서 중부 전선 최대 격전지 하이반고개를 방문했다.


이어 호이안에서 청룡부대 전적지를 방문한 데 이어 다낭에선 다낭 박물관을 방문해 베트남전 전생사를 관람했다.


이정성 지회장은 “월남 전참전자들이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죽기 전에 꼭 한번 전적지 현장을 방문하고자 하는 전우 회원들의 간절함이 이번 전적지 순례를 통해 해소했다”며 “우리 전우들은 61년 전 머나먼 월남 땅에서 조국을 위해 청춘과 생명을 바쳤던 그 시간을 다시 한번 회상하고 서로 격려하며 국가유공자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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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참전자회 춘천시지회, 베트남 전적지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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