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7(토)
 
  • 2026년 1월30일(금)부터 선착순 33개 업체 모집 최대 3회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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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6년 1월 30일부터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금리 · 고물가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다.


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92개 업체에 온라인 홍보마케팅, 경영전략, 연구개발, 판로 개척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을 지원해 왔다.


특히 올해는 총 33개 업체를 선정해 최대 3회까지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경영·홍보마케팅 ▲창업 · 사업화 ▲법률 · 기술 등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증 기준 원주시에 사업장(본사 기준)을 둔 소상공인으로, 광업 · 제조업 · 건설업 · 운수업은 상시근로자 수 10명 미만, 그 외 업종은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인 업체다.


선정된 업체는 분야별 전문가의 일대일 맞춤형 현장 방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1월 30일부터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경제진흥과 소상공인지원팀(☎ 033-737-2938)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경희 원주시청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이 정부의 민생경제 종합대책과 맞물려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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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소상공인 맞춤형컨설팅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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