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 도감사위, 근무성적평정 및 다면평가 합산표 작성 등 관련업무 철저 촉구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교육지원청이 근무성적 평정운영을 부적정하게 해 강원도감사위원회로부터 개선요구를 받았다.


2026년 1월 28일 강원도감사위에 따르면 인제교육지원청은 교육공무원 승진규정 및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교육공무원 근무성적평정 및 교사 다면평가 계획에 근거해 소속 교감 · 교사에 대해 매 학년도 종료일을 기준으로 근무실적 · 근무 수행능력 및 근무 수행태도에 관해 근무성적평정과 교사 다면평가를 실시하고, 각각의 결과를 합산해 평정 대상자의 임용권자에게 보고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런데 인제교육지원청은 2023학년도 교감 근무성적 평정표작성시 교감의 근무성적평정표 확인자 점수를 같이 근무성적 평정표(학교에서 제출한 평정표)에 기재된 점수와 인제교육지원청 소속 교감 대상 통합 근무성적 평정표(관내 교감 전체 합산자료)에 기재된 점수가 서로 다르게 기재했다.


또 2021∼2023학년도 소속 병설유치원교사(5학급 미만 병설유치원교사 대상)의 근무성적평정 및 다면평가를 실시하면서 유치원 교사의 근무성적평정 및 다면평가 합산표 작성 시 근무성적평정 평정자 점수 또는 다면평가 점수, 총점 등을 잘못 기재했다.


이와 함께 2023학년도 병설유치원 교사의 근무성적 평정표의 확인자 점수 기재를 누락하는 등 교육공무원 근무성적평정 및 다면평가 업무 처리에 소홀한 사실이 있다.


도감사위는 인제교육지원청교육장에게 교육공무원 근무성적 평정 및 (교사) 다면평가 업무 시 근무성적평정 및 다면평가 합산표 작성에 오류가 없도록 확인해 동일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련 업무를 철저히 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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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교육지원청, 근무성적평정 운영 부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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