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7(토)
 
  • 2026년 2월 2일(월)부터 탐방객 안전확보 위해 보수공사 마무리 운영 시작

[꾸미기]정동심곡바다부채길 사진 (1).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는 2026년 2월2일(월)부터 탐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시행한 바다부채길 탐방로 보수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전 구간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해풍과 염분에 의한 탐방로 하부 부식으로 이용객 안전이 우려됨에 따라, 2025년 11월16일(일)부터 긴급 보수공사를 실시하며 부분개장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해당 기간 동안 안전점검과 보강 공사를 병행하며 탐방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며 부분개장 운영을 유지해 왔다.


아울러 이번 탐방로 보수공사를 통해 탐방로 구조물 보강, 노면 정비, 안전시설 보완 등을 추진했으며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점검 결과 탐방객 이용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해 전 구간 운영을 재개한다.


강릉관광개발공사는 “바다부채길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주요 관광 자원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다부채길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관광개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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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정동심곡바다부채길, 전 구간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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