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31일(토), ㈜거화-강릉성모안과의원 각각 500만원 기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거화(대표 엄기현)와 강릉성모안과의원(원장 이제혁)은 2026년 1월 31일(토),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상영)을 찾아 각각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일회성이 아닌, 어려운 시기에도 잊지 않고 이어져 온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특히 ㈜거화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2천만 원을 기부하며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강릉성모안과의원 역시 2025년부터 학생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엄기현 대표는 “학생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해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꿈을 돕는 일에 기꺼이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중 ․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시 정보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을 위해 대학입시설명회와 1대 1 맞춤컨설팅을 제공하는 진학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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