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3(금)
 
  • 2025년 의료접근성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 위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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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삼척시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한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통해 총 1,088명의 고령 주민에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왕진버스는 도계농협과 근덕농협에서 각각 1회씩 운영했다.


또 양 · 한방 진료 446명, 구강검사 361명, 검안 281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60세 이상 고령자들이 주요 수혜 대상으로 교통과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진료를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을 줬다.


아울러 이번 사업에 상지대학교부속 한방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아이오 바이오, 안경나라 단관점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해 진료와 검사를 지원해 의미를 더했다.


김기석 삼척시 농정과장은 “농촌 왕진버스는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는 따뜻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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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촌 왕진버스 1,088명 주민 건강 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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