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 도비 3천만 원과 축제 텐츠 ·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 마케팅 등 간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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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2월 5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향후 2년간 도를 대표할 2026 ~ 2027년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 8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문체부에서 추진하는 2026 ~ 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강릉(커피축제), 평창(송어축제), 정선(아리랑제), 철원(한탄강얼음트레킹) 등 시군을 제외한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이 중 11개 시군이 신청, 최종 8개 축제를 선정했다.


도는 선정된 8개 축제에 도비 3천만 원과 축제 콘텐츠 ·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 마케팅 등을 간접 지원한다.


또, 춘천 막국수닭갈비축제, 영월 단종문화제, 양양 송이연어축제 등 상위 3개 축제를 대상으로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축제에 도 대표축제로 추천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평가는 내부 및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역축제 심의위원회를 통해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진행했고, 축제 규모와 운영방안, 지역의 특색문화 소재 활용 등 대표 프로그램 기획성, 발전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이동희 관광국장은 “우수축제로 선정된 축제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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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2027 우수 축제 8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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