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9일(월)~17일(화) 안목여행자센터...즐기는 퓨전공연과 전통 한복 체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시장 김홍규)와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2월 9일(월)부터 17일(화)까지 안목 여행자센터 일원에서 2026 설맞이 도보 연계 체류형 관광 촉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동해선 연계 도보 관광객의 유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특히 안목 여행자센터를 중심으로 전통 호롱불이 어우러진 감성 포토존을 상설 운영한다.
<행사일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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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2. 14.) |
2일차(2. 15.) |
3일차(2. 16.) |
4일차(2.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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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4:30 |
(1부공연) 바이올린 탭 재즈 |
(1부공연) 브라스 퍼포먼스 Ⅰ |
(1부공연) 브라스 퍼포먼스 Ⅱ |
(1부공연) 팝뮤지컬 퍼포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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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15:00 |
브릿지 프로그램 및 기념품 증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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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15:30 |
(2부공연) 바이올린 탭 재즈 |
(2부공연) 브라스 퍼포먼스 Ⅰ |
(2부공연) 브라스 퍼포먼스 Ⅱ |
(2부공연) 팝뮤지컬 퍼포먼스 |
아울러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재즈탭 · 브라스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퓨전 공연과 한복 체험프로그램이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설 명절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전통의 멋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강릉만의 독창적인 K-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언제나 깨어 있는 도시,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 거점도시 강릉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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