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 2026년 2월 14일부터 정월대보름제 기간까지 전통놀이 직접 체험

[꾸미기]3. 사진자료 - 레트로 놀이터 with 민화 포스터.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립박물관은 2026년 2월14일부터 정월대보름제 기간까지 ‘레트로 놀이터 with 민화’ 체험 · 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 · 전시는 기획전시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세시풍속과 관련한 민화를 전시한다.


특히 지난 2024년 특별전 ‘레트로 놀이터; 놀다 보면 하루가 너무 짧아’에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은 삼척 승람도 놀이를 비롯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문자도’, ‘방아 찧는 토끼’, ‘호작도’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민화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김원찬 삼척시청 문화예술과 박물관팀장은 “이번 체험 · 전시를 통해 시민과 삼척을 찾는 관광객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삼척시립박물관이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삼척시립박물관, ‘레트로 놀이터 with 민화’ 체험 · 전시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