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 3월3일부터 3월9일까지 초‧중학생 130명 선착순 온라인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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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이 2026년 지역 학생들의 실용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해 원어민 화상영어학습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원어민 강사와의 실시간 상호 소통이 가능한 화상교육을 통해 양질의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실용 영어 중심의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진행하며, 관내 초등학교 4 ~ 6학년 학생 100명과 중학생 30명 등 총 1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또 모집 인원의 20%는 예비 대상자로 선발한다.


특히 수업은 원어민 현지 강사와의 1:1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주 2회 회당 20분씩 실시간 화상수업으로 운영한다.


이와함께 학습 시작 전 레벨테스트를 통해 학생 수준에 맞는 맞춤형 수업이 제공되고, 학교나 가정에서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참여할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3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양구교육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아울러 군은 홈페이지와 학교 안내등을 통해 적극 홍보한다.


박인숙 양구군청 평생교육과장은 “원어민 화상영어학습은 학생들이 실제로 영어로 말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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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원어민 화상영어학습지원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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