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6(금)
 
  • 3월4일(수) 강원연구원 주관, 세계 100대 관광도시진입 위한 실질적 전략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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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34() 10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릉 커피축제 글로벌 도약과 국제관광도시 실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강원연구원(원장 배상근)이 주최 주관하고 강릉시가 후원하며, 발제자와 토론자, 관계 전문가,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강릉 커피축제의 글로벌화와 MICE 산업 연계, 국제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다.

 

이에 1부 주제발표 세션에서 전문가들의 다각적인 분석과 전략이 제시된다.

 

특히 신현식 감성피아 대표가 강릉축제의 글로벌화 현황과 과제’, 정광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위원이 축제 기반 MICE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한다.

 

이종덕 문화플랫폼 봄아 대표가 커피산업기반 관광산업화 및 지역경제 성장 전략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이와함께 2부 종합토론에서 유영심 강원연구원 박사가 좌장을 맡아 패널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아울러 이번 토론에 김성용 강릉커피협회 사무국장, 김영국 강원대학교 교수, 오제열 문화창고 공유 대표, 이지연 커피연구회 회장, 최종관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강릉축제의 현재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2026년과 2027년을 강릉 방문의 해로 지정해 국내 관광객 5,000만 명, 외국인 관광객 5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강릉이 세계 100대 관광도시로 조기에 진입할 수 있는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전략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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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강릉 커피축제’ 도약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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