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호역~해안로, 발한도서관~관사길, 묵호굴다리 일원 및 쓰레기 수거 병행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발한동 통장협의회는 2026년 3·1절을 맞아 주요 도로 가로기 게양활동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묵호역을 중심으로 묵호역~해안로, 발한도서관 ~ 관사길, 묵호굴다리 일원 등 발한동 주요 구간에서 진행했다.
또 가로기 태극기 게양과 함께 담배꽁초, 휴지 등 날림쓰레기와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며 거리 환경을 정비했다.
전영수 발한동 통장협의회장은 “최근 KTX로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관광지인 만큼,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을 꾸준히 유지 · 관리해 지역 이미지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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