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1(월)
 
  • 신설 가구직종 첫 입상, CNC선반 지원성과 숙련기술교육 중심학교 자리매김

[꾸미기][0415]3.사진자료(미래고등학교, 2026 강원특별자치도 지방기능경기대회 참가 5개 직종 전원 입상 쾌거).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원주시 소재 미래고등학교(교장 최정하)는 2026 강원특별자치도 지방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가구 △자동차페인팅 △공업전자기기 △CNC선반 △기계설계CAD 5개 전 직종에서 입상자를 배출했다고 4월15일(수) 밝혔다.


특히 올해 신설된 가구 직종에서 첫 출전과 동시에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이는 최근 4년간 학생 참가가 없었던 분야에서 이룬 뜻깊은 성과이다.


또 CNC선반 직종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원주시의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훈련 환경이 개선되며 전 부문 입상이라는 우수한 결과를 이뤄냈다.


이와함께 △가구 직종에서 건축과 3학년 강다현 학생이 은메달을 수상하며 신설 직종 첫 입상의 주인공이 됐다.


여기에다 △자동차 페인팅 직종에서 자동차과 2학년 김동혁 학생이 금메달, △김경원 학생이 은메달을 수상했다.


더나가 △공업전자기기 직종에서 모바일전자과 3학년 원정제 학생이 금메달, △2학년 방시형 학생이 은메달, △강하율 학생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CNC선반 직종에서 컴퓨터 응용기계과 3학년 김수현 학생이 금메달, △권민석 학생이 은메달, △2학년 김대천 학생이 동메달, △3학년 권동준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며 참가자 전원이 입상했다.


이밖에 이번 성과는 미래고등학교가 강원특별자치도내 숙련기술교육의 중심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기계설계CAD 직종에서 컴퓨터 응용기계과 3학년 임승현 학생이 금메달, △최경환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기쁨을 안았다.


최정하 교장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교사들의 헌신, 학부모들의 끊임없는 지원, 그리고 지역사회의 아낌없는 지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숙련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훈련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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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고교, 2026강원특별자치도 지방기능경기대회 5개 직종 전원 입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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