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17일(금) 한국남동발전(주) 영동에코발전본부 방문 실태확인 및 재해대책 마련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창호 교육홍보이사는 2026년 4월17일(금) 한국남동발전(주) 영동에코발전본부를 방문해 화력발전소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화력발전소 전력생산 공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보건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보다 실효성 있는 재해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이창호 교육홍보이사는 이날 발전본부장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분진폭발과 화재, 컨베이어 설비 끼임 사고 등 주요 위험요인에 대한 예방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또 실제 작업현장에서의 관리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이창호 교육홍보이사는 “화력발전소와 같은 대형 시설은 작은 위험요인도 대형 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업주의 강력한 안전관리 의지와 함께 노동자의 안전수칙 준수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단은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관리 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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