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1(월)
 
  • 2026년 4월17일(금) 낙엽송 묘목 3,000여본 식재 건강한 숲 조성 만전

[꾸미기]나무심기 행사 단체 사진(강릉국유림관리소 4월17일).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2026년 4월17일(금) 강릉시 왕산면 고단리 산578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를 심는 일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나무심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 강릉시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50명이 참여해 낙엽송 1년생(1-0) 용기묘 3,000여본을 식재했다.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올해 38ha 규모에 1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불 예방과 양봉산업 발전을 위해 마가목, 아까시 등 활엽수 조림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하용 강릉국유림관리소 자원조성팀장은 “나무를 심는 일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수익창출은 물론 미래 세대에 물려 줄 유산이므로 앞으로 어린나무가 잘 자라서 건강한 숲이 되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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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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