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1(월)
 
  • 군민과 단체들, '준비된 경제전문가' 앞세운 이규설 예비후보 힘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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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규설 홍천군수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 사회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이규설 예비후보에 대한 한국불교 태고종 사서 실장 도휘스님 외 팔봉사 신도회의 대규모 지지 결의로 확인된 '홍천 경제발전'에 대한 열망이 청년, 소상공인, 의표인, 봉사단체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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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의 선거사무소에 지지 군민과 단체들로 '준비된 경제전문가'를 앞세운 이규설 예비후보에 힘을 싣고 있다.


이들 단체는 "낙후된 홍천의 경제를 발전시킬 추진력있는 리더십과 이규설 예비후보의 진정성 있는 철학을 높이 평가한다"며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이 돌아오게 할 적임자"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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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4월17일 오후 △3040 청년소상공인 모임 △박학천 홍천아산병원 1내과장 △홍천 아름다운 미용봉사단 △홍천 길고양이 협동조합 협회 등 청년, 홍천군민 및 봉사단체, 소상공인 단체가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특히 아산병원 박 과장은 "28년 홍천에 거주하고 살아온 군민의 한 사람이자 이웃 주민으로서 이 후보를 가까이에서 지켜보았으며, 군 번영회장과 홍천철도위원장을 역임하며 지역 경제 현안을 해결한 이 후보의 추진력과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홍천군을 이끌 적임자"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 후보를 향한 전방위적 지지 확산은 33년의 실물경제전문가로서 쌓아온 경제 전문성과 소멸위기를 겪고 있는 홍천발전에 대한 지역 여론의 반영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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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조기 개통과 204항공대 이전 등 홍천의 굵직한 현안을 차질 없이 완수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네트워크를 겸비한 준비된 경제전문가'가 필요하다는 위기의식이 단체를 결집시킨 동력으로 분석된다.


이규설 예비후보는 "각계의 성원은 소멸위기의 홍천을 살리고 경제발전을 향한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홍천철도위원장을 역임하며 쌓아온 중앙정부와의 네트워크로 홍천의 체급을 올리겠다. 또한, 소상공인의 민생 현안까지 세심히 챙기는 '경제 군수'로서 압도적 본선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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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설 홍천군수 선거 예비후보, 지지선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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