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4월 24일 제59회 단종문화제 맞아 시민들 안전의식 적극 고취
- 영월군청-강원랜드-대한산업안전협회 등 민관 함께 시너지효과 극대화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고용노동부 영월출장소(소장 이상훈)와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김종석)는 2026년 4월24일 제59회 단종문화제를 맞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메시지 선포식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영월지역 최대 축제와 연계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6년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인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공식 선포하며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특히 영월군청, 강원랜드,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지역 내 주요 기관들과 함께 민 · 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해 산재 예방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 ▲축제장에서 행사장 시설물 점검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 및 VR체험을 실시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상훈 고용노동부 영월출장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이 현장에 깊이 뿌리내려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종석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밀착형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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