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16(목)
 
  • 2026년 5월30일(토) 자정부터 선거 3일전 발로 뛰는 민생유세 전개
  • 유튜브 라이브방송 병행, 온·오프라인 넘나드는 쌍방향 소통 총력전

[꾸미기]image0555555.jpg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는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일을 3일 앞둔 2026년 5월30일(토) 자정부터, 원주 전역을 샅샅이 누비는 ‘72시간 무박(無泊) 총력 유세’에 전격 돌입한다.


구 후보 선대위는 이번 유세의 핵심 키워드를 ‘민생 현장’과 ‘시민 소통’으로 꼽았다.


또 대규모 군중을 동원하는 세 대결식 유세를 지양하고, 전통시장, 출퇴근길 정류장, 골목상권, 야간 심야 자율방범 순찰지 등 밤낮없이 시민들의 삶이 숨 쉬는 현장 속으로 들어가 한 분의 시민이라도 더 만나 목소리를 듣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총력전은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실시간 병행하는 혁신적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와함께 생업에 바빠 유세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이동 과정과 현장 소통 모습을 가감 없이 생중계한다.


여기에다 시청하는 유권자들은 댓글을 통해 구 후보에게 원주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실시간으로 제안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다.


구 후보는 이번 총력전에서 원주의 확실한 변화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원팀'의 결집을 강력히 호소하고 나선다.


구 후보는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원주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광역의원, 기초의원 후보들까지 모두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며, “시장이 혼자 일할 수 없다. 도지사부터 시 · 도의원까지 든든한 날개가 꺾이지 않도록 민주당 후보 전원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구자열 후보는 “선거운동이 끝나는 마지막 1분 1초까지, 잠들지 않는 간절한 마음으로 시민들을 만나며 마지막 1표까지 최선을 다해 챙기겠다”며 “원주의 미래와 내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은 투표다. 6월3일 본 투표일에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장에 나와 구자열과 민주당 후보들을 선택해 달라”고 간절히 호소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 ‘72시간 무박 총력 유세’ 돌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