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2일 군민응원과 관심 덕분 선거운동 전념 감사와 사과의 마음 전해
- 선거 끝나도 평창미래 위한 우리 역할 끝나지 않아 서로 존중화합 부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민의힘 심재국 평창군수 후보는 2026년 6월2일 SNS를 통해 선거운동 마지막 날이라며 저는 오늘 마지막 유세로 아침 일찍 군청 앞 출근 인사를 마치고, 미탄을 시작으로 평창군 8개 읍 · 면을 돌며 군민 여러분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심 후보는 먼저 그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자랑스러운 평창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는 지난 선거운동 기간 동안 군민 여러분의 말씀을 가슴 깊이 새기며 최선을 다해 뛰었다며 이제 남은 판단과 선택은 군민 여러분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군민 여러분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고 피력했다.
또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 덕분에 힘을 내어 선거운동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혹여 선거 과정에서 불편함이나 피로감을 드렸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양해를 구했다.
이와함께 지난 민선 8기 동안 함께 군정을 이끌어온 800여 평창군청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많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고 또한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배움은 평창의 미래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와함께 이번 선거 기간 동안 함께 땀 흘려준 선거운동원 여러분과 선대위와 캠프 가족 여러분, 특보단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민의힘 기초 · 광역의원 후보님들과 캠프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이번 선거를 무사히 치를 수 있었으며 그 고마움을 오래도록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여기에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선거운동원 여러분께도 수고 많았다는 말씀을 전한다며 서로 다른 생각과 길을 걸어왔지만, 모두 평창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뛰어 주셨다고 생각한다며 내일이면 선거 결과가 결정되고 당선자와 낙선자가 나뉘게 되지만 선거는 끝나도 평창의 미래를 위한 우리의 역할은 끝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누가 당선되든, 누가 낙선하든 우리는 모두 평창군민이라며 선거 이후에도 서로를 존중하고 화합하며, 더 나은 평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아주기를 부탁한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