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5일 강릉관광·MICE분야 미래인재 36명 본격 활동 시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2026년 6월5일 ‘강릉 비즈니스⸳관광 서포터즈(H-B.T.S.) 6기’ 발대식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H-B.T.S.는 강릉 관광 및 MICE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관광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청년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올해 6기는 총 36명을 선발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임명장 수여와 함께 서포터즈 활동 안내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와의 국제교류 연계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진해 해외 대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한 글로벌 관광 인재 양성에 나선다.
아울러 서포터즈는 앞으로 강릉관광⸳MICE 홍보활동, 관광⸳MICE 행사 실무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강릉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관광 인재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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