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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어흘리 100년의 시간 행사개최
2019/11/26 07: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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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7일 산촌마을 지속가능 관광활성화 등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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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문화재단이 2019127일 오전 1030분 대관령 치유의 숲에서 어흘리 100년의 시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관령 아래 첫 번째 마을인 어흘리에 대해 ‘100년 만에 열린 어흘리 어울림 , 굽이굽이 아홉가지 이야기로 리플랫으로 제작해 참여자에게 제공한다.


또 행사 당일 프로그램으로 어흘리 산림자원에서 채취한 재료로 어흘리 티 블렌딩’, ‘어흘리 숲 도시락’, ‘어흘리 100년의 시간 사진전’, 주민들의 농산물을 전시하는 어흘리 열매장’, 자연의 소리를 닮은 숲 속 공연’,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와 함께하는 손수건만들기’, 강릉생태관광협의회와 함께하는 에코백드로잉, 국립대관령치유의 숲에서 피톤치드와 함께하는 숲속 산책등을 경험한다.


201912월 최초로 시민들에게 개방된 어흘리 ‘100년 동안 가꾼 소나무 숲과 대관령 첫 마을 어흘리를 중심으로 스토리텔링한 굽이굽이 어흘리 아홉가지의 이야기를 리플랫으로 제작했다.


특히 100년 소나무 숲은 1922~1928년 소나무 종자를 산에 직접 뿌리는 직파조림으로 나무를 심어, 100년 가까이 관리했으며 2000년 제1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22세기를 위해 보존할 아름다운 숲으로 지정되는 등 가치를 인정받은 곳이다.


이와함께 소나무 숲 속에 대관령자연휴양림국립대관령치유의 숲이 이웃하며 산림의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숲이 있는 마을 이야기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 대관령 산촌마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역이 지닌 역사적 스토리와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며 숲을 사랑하는 이들과 어흘리 주민들이 어울려 문화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한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해 산촌마을의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로 이어져 지역 주민들의 삶의 가치를 높이고 어흘리 마을의 주민과 강릉시민들이 강원도의 산림자원에 관심을 가지고 어우러져 지역의 전통성과 역사를 잊지 않고 그 가치를 기억하도록 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문화재단 주관으로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나 어흘리 숲 도시락은 식사 제한이 있어 사진 신청 대상자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사전신청 URL http://naver.me/58OvSE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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