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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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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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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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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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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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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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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실시간 강릉 기사

  • 강릉아산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3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6월5일 밝혔다. 이는 강원특별자치도내 상급종합병원 중에서 유일하다. 위 평가는 중증신생아가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 2018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2022년 10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 진료 기록이 있는 전국 86개(상급종합병원 44개, 종합병원 42개) 의료기관이 대상이다. 특히 강릉아산병원은 인력 및 시설(3), 치료 과정(4), 치료 결과(1)에 해당하는 8개의 평가 지표 중 치료 과정에서 전부 100점 만점을 획득했으며 그 외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강릉아산병원의 종합점수는 95.43점으로 전국 평균 점수(90.71), 상급종합병원 평균 점수(92.32) 보다 웃도는 점수를 받아 우수한 중증 신생아 치료 기관임을 입증했다.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은 “최근 여러 사회적ㆍ환경적 요인에 의해 조산아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눈도 못 뜬 아이들에게 세상의 빛을 선물해 주기 위해 어느 기관보다도 소아진료에 있어 수준 높은 진료 유지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아산병원은 소아외과, 소아정형, 소아심장수술 등 부위별 진료가 세분화돼 있으며 강원ㆍ영동지역의 소아 중증 치료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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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강릉문화원, 제11회 명주인형극제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발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이 주관하는 제11회 명주인형극제 포스터 공모전 ‘나는야! 어린이 디자이너!’에 역대 최다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본상과 입선을 선정했다. 강릉문화원은 지난 4월24일(수)부터 5월22일(수)까지 총 29일간 공모를 진행했으며 접수결과 역대 최다 작품인 788작이 접수됐다. 이번 공모전은 ‘마리 · 시시와 함께 가고 싶은 여행지’라는 주제로, 유치부 440작, 초등부 348작이 접수돼 명주인형극제 포스터 공모전이 해를 거듭할수록 어린이들의 많은 인기를 받는 행사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에 유아교육, 예술, 언론 등 5명의 내·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종 233작(본상 24작, 입선 209작)을 선정했다. 특히 심사결과 유치부에서 허지유(7세)의 ‘마리 시시야 캠핑하자 ^^’, 초등부에는 전소율(12세)의 ‘시시, 마리와 월화거리 분수쇼’가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을 수상했으며. 이 두 작품은 2025년 포스터 공모전 홍보 포스터로 활용된다. 아울러 시상식은 제11회 명주인형극제 개막식인 8월21일(수)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시상식 참여대상은 본상 24작(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강릉문화원장상)을 수상한 어린이로 한다. 김화묵 원장은 “역대 최다 작품이 접수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로, 명주인형극제가 강원 영동지역의 대표 가족문화축제를 넘어 강원특별자치도 내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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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 열린문화기획학교 수강생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2024년 6월21일까지 시나미문화학교 열린문화기획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열린문화기획학교는 기존에 진행되던 개방형 문화 특강이 아닌 문화 기획의 기본 역량을 키우는데 집중・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지역 문화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본과정’으로써 설계해 운영한다. 특히 예비 문화기획자들이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강릉의 문화콘텐츠를 참신하게 기획하고 발굴할 수 있도록 ▲문화기획 강의 ▲문화다양성 감각 워크숍 ▲문화자원 탐방 현장학습 ▲프로젝트 계획서 작성 실습 ▲전문가 멘토링 등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한다. 또 대상은 강릉문화도시 사업 참여자 및 기존 시민문화기획단 수료생, 지역 문화기획자로 성장하길 희망하는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25명까지 모집한다. 아울러 기본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에게 지역내 다양한 문화 자원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새롭게 기획하고 직접 실행해 볼 수 있는‘심화 과정’인 <시민문화기획단>에 참여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강릉문화재단 및 시나미강릉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강릉문화재단 문화도시팀(☎ 033-647-681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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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강릉한복문화창작소 2024년 한복체험공간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6월6일(목)부터 13일(목)까지 강릉 남대천 일원에서 개최되는 ‘솟아라, 단오’ 2024 강릉단오제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 홍보 및 한복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 · 체험공간은 단오장내 아리마당 인근에서 조성하며, 지난 4월 개관한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와 올해 새롭게 진행하는 체험 · 교육 · 행사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고 강릉단오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130여 점의 다양한 성인남녀 및 어린이 한복을 비치 · 대여한다. 운영시간은 6월6일에서 6월13일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아리마당 인근에서 진행한다. 이번 2024 강릉단오제의 드레스코드는 한복으로, 한복을 입고 단오제를 즐기는 분들에게 몇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또 한복 착용자들에게 체험촌 방문 시 사진무료인화 또는 배지 제공, 스탬프랠리 성공 추가 선물증정, 푸드트럭존 이용 10% 할인 혜택을 준비한다. 이에앞서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는 지난 4월 개관 후 관내 초 · 중 · 고 대상 찾아가는 한복문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한복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창작소에서 한국복식문화사 교육 및 한복실습교육을 진행 중이다. 아울러 오는 8월 DDP 아트홀에서 개최하는 '2024 한복상점' 행사에 참여하고 10월 한복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교육 · 체험 · 행사를 통해 지역 한복문화 활성화 및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 홍보에 박차를 가 한다. 이화정 강릉시 문화예술과장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유구한 전통을 가진 강릉단오제를 맞아 민족 고유 의상인 한복 입기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한복에 쉽게 접근해 지역내 한복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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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강릉과학산단내 천연물산업화혁신센터조성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4년 6월5일(수) 오후 3시30분 도청 2층 소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참여하고, 280억 원이 투입되는 천연물산업화 혁신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강릉시는 2023년 11월 450억원이 투입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천연물소재 전주기 허브 조성공모에 선정된 바 있으며, 천연물산업화 혁신센터는 강릉과학산단 키스트 강릉분원 부지내 건립 예정으로 연 면적 5,549㎡, 지상 7층 규모다.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26년 사업 타당성 조사 이후 2027년부터 30년까지 본격적으로 공사를 추진한다. 아울러 현재 예비타당성조사를 준비중인 천연물바이오 국가산단의 경우 연내 정식 지정을 받으면 강릉시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천연물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인정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건립이 추진되는 천연물산업화 혁신센터는 전주기 허브와 더불어 천연물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R&D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국가산단기업 유치에도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경제도시로 잰걸음 중인 강릉시를 믿고 응원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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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6-05
  • 강릉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개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윤희주)는 2024년 6월3일(월) 오전 11시 강릉시의회 2층 행정위원회실에서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제315회 정례회 의사일정을 의결했다. 제315회 강릉시의회 정례회는 오는 6월10일부터 28일까지 19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며,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023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예비비 결산 심의 등 안건을 처리한다. 윤희주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정례회에서 결산 승인 심사와 더불어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돼 있으므로, 위원님들께서 그 어느 때보다 알찬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꼼꼼히 따지고 폭넓게 살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6-03
  • 강릉시, 온라인 기부 감사이벤트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4 강릉단오제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기부동참을 위한 온라인 기부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단오제 기간에 맞춰 오는 6월6일(목)부터 13일(목)까지 8일간 진행하며, 단오 행사기간 중 강릉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선착순 50명에게 연말정산 세액공제 100% + 답례품 + 이벤트 상품을 추가로 제공하는 행사이다. 이벤트 참여는 먼저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통해 기부하고 강릉시 답례품몰에서 이벤트 상품을 선택해 네이버폼 주소 링크 클릭 후 사과즙, 쌀, 돼지고기 중 기부자가 선호하는 상품을 주문해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종료 후 17일(월)까지 당첨자에게 문자 안내하고 추후 상품을 기부자에게 배송한다. 염현찬 강릉시 특별자치과장은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단오제를 맞아 기부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마련해 지속적인 모금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영미 강릉시 특별자치과 고향사랑담당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거주지 외의 모든 지자체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10만원까지 100%/ 10만원 초과 및 16.5%의 추가 등의 세액공제와 더불어 기부금의 30%가량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6-03
  • 강릉시, 기타 영농폐기물 무료 수거·처리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4년 6월3일(월)부터 7일(금)까지 영농폐기물 집하장 또는 농경지에 방치된 기타 영농폐기물에 대해 무료 수거 · 처리 활동을 벌인다. 한국환경공단에서 폐비닐과 폐농약용기류를 수거 및 처리를 하고 있으나, 그 외 품목은 수거 대상에서 제외돼 영농폐기물 집하장이나 농경지에 방치되어 농촌 경관을 훼손하는 요인이 돼 왔다. 이에, 공단 미수거 품목인 기타 영농폐기물을 마을별 지정 장소에 배출하면 자원순환과에서 무료 수거 · 처리할 예정이며, 금회 처리할 물량은 총 20톤이다. 수거 대상은 폐비닐, 폐농약용기류를 제외한 영농활동에서 발생한 차광막, 부직포, 반사 필름 등이며 영농부산물, 생활쓰레기, 사업장배출자는 처리 대상에서 제외한다. 아울러 시는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63개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이통장회의 등을 통해 농민들과 유관단체에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과 수거보상금 제도도 적극 홍보한다. 김동관 강릉시 자원순환과장은 “영농폐기물 재활용 촉진을 위해 적정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분리배출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라며, 산불 등 화재 예방을 위해 농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6-03
  • 왕의 탄생, 2024강릉버스킹 전국대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7월 한달간 경포 호수공원에서 최초로 개최하기로 하고 오는 6월10일(월)까지 예선 참가자를 모집한다. 총상금 2천만원의 규모로 버스커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번 대회는 나이, 지역, 장르를 불문하고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하며, 다양한 버스커 모집을 통해 숨겨진 유망주를 발굴하고 다채로운 음악 장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본선은 7월5일부터 21일까지 매주 금, 토, 일에 걸쳐 열리며, 호수공원 특설무대에서 각 팀의 개성 가득한 본선 무대를 뽐낸다. 또 본선 진출 96개팀에게 각 30만원의 공연지원금을 지급하고 본선 기간 중 매주 목요일 힙합, 실버 버스킹 등 각종 테마를 주제로 프리 버스킹을 진행한다. 최종 결선은 7월27일 진행하며 본선을 거친 8개 팀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함께 특별심사위원 및 관객 평가 등 공정성 있는 심사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우승자에게 1천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진출팀 모두에게 강릉시 축제 공연 섭외 및 라디오 방송 출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야외무대에서 진행하는 만큼 우천 대비 공연 일정 사전 공지, 예비 실내공연장 섭외 등 기상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안전관리와 퀄리티있는 공연 제공에 만전을 기 한다. 엄금문 강릉시 관광정책과장은 “올해 최초로 개최되는 경연대회인 만큼 많은 분들의 접수를 기다린다.”라며 “경포호수공원에서 열정 가득한 버스킹 경연대회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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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6-01
  • 강릉시, 2025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5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다가치 일터조성 유형에 선정돼 총사업비 89억원을 확보했다. 앞서 시는 2023년 5월 2억원의 지역역량강화사업 공모 선정을 시작으로 이번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어촌지역 주민들의 소득 및 기초생활 수준 향상과 지역별 특화산업 성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낸다. 특히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다가치 일터조성은 지역자원을 융‧복합해 특화산업을 발굴하고 연계 특화시설 조성으로 인구 유입, 일자리 창출 등 농어촌 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에따라 주문진권역 다가치 일터조성사업은 2025년부터 5년간 ‘청년들과 함께하는 젊은 등대마을’이라는 비전으로, 청년들과의 협업을 통해 동해안의 수산물, 자연경관 등의 자원을 활용한 소득사업 기반을 구축한다. 특히 이번 사업 선정으로 강릉시는 ▲특화상품 가공시설 개선, ▲워케이션&그로서란트 복합건축물, ▲마을 경관 개선 등 기초생활 수준 향상과 어촌 소득을 다변화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본 사업은 풍부한 자원을 가진 어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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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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