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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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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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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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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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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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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16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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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16

실시간 강릉 기사

  • 강릉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이어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3월 12일(목)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강릉예닮곳간(대표 장종혁)과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본부장 김창범)로부터 고향사랑기부금을 각각 기탁받았다. 강릉예닮곳간은 이날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장종혁 대표와 부친인 장성철 엘림생명샘교회 목사가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뜻을 전했다. 장종혁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한은행 강원영동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김창범 본부장은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강릉시와 함께 실질적인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염현찬 강릉시청 특별자치과장은 “지역 업체와 금융기관에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릉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 · 단체 · 출향인 등을 대상으로 기부 참여를 확대하고,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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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3-12
  • 강릉문화재단 굿즈임당, 신규 상품 대거 입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릉문화재단(이사장 김홍규)이 운영하는 로컬 상품 판매숍 ‘굿즈임당’이 2026년 신규 입점 업체를 추가로 선정하며 상품 구성을 대폭 확대했다. 강릉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1월 23일 첫 문을 연 굿즈임당은 개점 당시 23개 업체의 220여 종 상품으로 출발했다. 이후 추가 모집을 거쳐 30개 업체의 230종 상품이 새롭게 입점하면서 현재는 총 53개 업체, 450종에 달하는 다채롭고 풍성한 로컬 상품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굿즈임당은 강릉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작가와 소상공인들이 직접 제작한 수공예품을 비롯해 강릉만의 특색이 묻어나는 다채로운 굿즈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또 단순한 판매를 넘어 강릉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시민들에게 강릉의 고유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로컬 상품을 널리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재단 측은 이번 신규 입점을 통해 상품군이 한층 다양해진 만큼, 굿즈임당이 강릉의 지역성을 한 공간에서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로컬 굿즈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굿즈임당은 지역 창작자와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입점 상품을 수시로 발굴하고 모집해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소득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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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3-12
  •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2026년 장학생선발 신청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상영)은 2026년 3월 11일(수)부터 25일(수)까지 지역의 우수 인재를 지원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장학생을 모집한다.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 장학금은 지역의 우수 인재들이 배움의 뜻을 실현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장학사업으로 ▲성적이 뛰어난 학생을 지원하는 우수장학금 ▲저소득층 우수 학생을 위한 진학장학금 ▲우수 학생 중에서 생활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는 자립장학금 ▲특정분야(예체능, 과학, 수학 등)에 두각을 드러내는 학생을 지원하는 특기 장학금 등 4개 분야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주소지가 1년 이상 강릉시에 등록된 시민 또는 그 자녀로 한다. 재단은 학업성적, 거주기간, 소득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4월 말 대상자를 확정하며, 고등학생 100만 원, 대학생 150만 원을 5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나눠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지원 대상을 작년보다 10명 늘린 총 80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에게 교육 복지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재단 홈페이지 내 ‘열린 마당 – 공지사항’ 게시판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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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3-12
  • 2026년 제1차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3월 11일(수) 오후 2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제1차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는 강릉시와 관내 4개 대학(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가톨릭관동대학교-강릉영동대학교-강원도립대학교)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과 대학의 공동 협력 방안과 청년·교육분야 현안 등을 논의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 특히 협의회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위원장으로, 4개 대학교 총장을 위원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이번 정례회에서 △지역 - 대학 상생발전 제안사항 관련 추진현황 △강릉 지역 4개 대학 한마음 페스티벌 △강릉 청년 신입생 환영 행사 △2026년 강릉시 국제행사 개최 홍보 등을 의제로 대학과의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에앞서 시는 지난 2018년 ‘강릉시 대학상생발전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한 이후 정례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해 왔다. 아울러 급변하는 교육정책 환경 속에서 지역발전 협력 사업, 지역 수요 맞춤 인력 양성, 지역 현안 해결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며 상생발전의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과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은 곧 강릉시의 성장 동력”이라며, “대학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여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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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3-12
  • 강릉시 포남새마을금고, 지역인재육성 위해 1,000만 원 기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상영)은 2026년 3월 11일(수), 포남새마을금고(이사장 박용종)가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최근 새마을금고가 체결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 확대 업무협약’ 등 긴밀한 행정 · 금융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수익 환원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박용종 이사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 시민들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된 만큼,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도 앞장서고 싶었다.”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중 ․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시 정보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을 위해 대학입시 설명회와 1대1 맞춤컨설팅을 제공하는 진학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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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3-11
  • 강릉시, 2026년 위생단체 소통 간담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6년 3월 10일(화) 오후 4시, 강릉시 치매안심센터 큰어울림터에서 강릉시 위생단체장 및 관계자들과 ‘위생단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홍규 강릉시장과 권혁여 보건소장을 비롯 16개 위생단체장 및 임원 20여 명이 참석해 ▲2026년 국제행사 성공개최를 위한 위생관리 협조 요청 ▲단체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위생 분야 제도 변경 및 주요 정책 방향 공유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강릉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식품 및 공중위생 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 등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제도개선 사항과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 국제행사 기간 위생업소 이용 수요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인 위생 ·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5월부터 관광지 주변 식품접객업소와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시행한다. 아울러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 편안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 · 공중위생업소와 농어촌 민박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업장 노후시설 및 편의시설 확충에 대해 지원하고 있다. 신청기한은 오는 3월 16일(월)까지이며, 주요 지원 대상은 ▲일반음식점의 입식식탁 전환 및 위한 육아 편의시설 설치 등 ▲숙박업소 개방형 접객대 전환 및 객실 도배 등 ▲이 · 미용업소 세면대, 미용 · 두피 세정용 의자 교체 등 ▲농어촌민박 내 · 외부공간 리모델링 및 민박영업에 필요한 사항 등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위생단체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한 외식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유관단체”라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위생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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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3-11
  • 강릉시, 중앙부처 집중 방문 ... 국비 확보 총력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7년 국비 5,100억 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집중 방문 활동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정부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1차와 2차로 나눠 운영하며, 정부 예산 편성 초기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 주요 현안 사업과 신규사업의 정부 예산 반영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강릉시는 부처별 예산 요구안이 확정되는 3 ~ 4월을 국비 확보의 결정적 시기로 보고 국 · 단 · 소장을 중심으로 부서장과 담당 팀장 등이 참여하는 방문단을 구성해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를 집중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사전 설명과 협의를 진행하고 사업의 당위성을 피력하는 등 정부 예산 반영 가능성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먼저 부처별 예산요구안 작성 시기인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1차 집중 방문 기간을 운영해 주요 현안에 대한 부처 예산안 반영을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동해안 바닷가 경관도로(남항진 ~ 하시동) 조성사업 ▲사천항 국가 어항 거점어항 조성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 등 정부 정책 및 부처별 업무보고와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정부 예산안에 해당 사업들이 포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어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는 2차 집중 방문 기간에 기획재정부의 예산안 편성 과정에 맞춰 쟁점 사업에 대한 대응 논리를 보완하는 등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 반영 활동을 더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동율 강릉시청 행정국장은 “정부의 재정 운용 기조와 정책 방향에 맞춰 시 주요 현안 사업이 정부 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며, “국비 확보를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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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3-10
  • 제328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개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최익순)는 2026년 3월 9일 제328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오는 3월 13일까지 5일간의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 의회운영위원회가 제안한 강릉시의회 의원신분증 규칙 전부 개정규칙안 등 2건의 안건을 의결하고, 2025년도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4명의 결산검사 위원을 선임했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는 10일부터 12일까지 상임위원회 별로 안건심사와 의정 자료 검토를 거쳐 1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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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6-03-09
  • 강릉해경, 2026년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해양경찰서(서장 박홍식)는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강릉 ‧ 양양지역 연안 위험구역에서 활약할 연안안전지킴이 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안 안전지킴이는 지역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주민들로 선발하고 있으며, 해안가 ‧ 갯바위 ‧ 방파제 등 연안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활동한다. 구체적으로 ▲연안 위험구역 순찰 및 위험요소 확인 ▲연안 이용객 대상 안전 계도활동 ▲위험표지판 ‧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물 상태 점검 ▲연안사고 등 위험상황 발생 시 신속 신고 및 구조지원 등 해양경찰의 연안 안전관리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강릉해양경찰서는 강릉시 전체와 양양군 하조대 인근까지 직선거리만 약 74km에 이르는 광범위한 연안을 관할하고 있는 가운데, 교통 발달(KTX 등) 등으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강릉 ‧ 양양 바다를 찾고 있어, 연안 안전지킴이들의 역할이 중요하며, 연안 해양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연안 안전지킴이를 운영한 결과, 연안 안전지킴이가 배치된 장소에서 인명피해가 한 건도 없었다. 특히 6월에 강릉 소돌항 인근 갯바위에서 해상으로 미끄러진 30대 여성을 순찰 중이던 연안안전지킴이가 가장 먼저 발견해 즉시 해경에 신고한 후, 상태를 확인하고 도착한 구조 세력에 사고현장까지의 빠른 이동경로를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초기대응으로 인명구조에 기여하기도 했다. 올해는 지난해 활동 구역인 강릉항 방파제, 소돌항 방파제(아들바위공원 등)에 더해 지난해 인명사고가 발생한 양양 하조대해변 갯바위 구간에 추가 배치해 보다 촘촘한 연안 안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선발 인원도 지난해 4명에서 6명으로 증원했다. 이와함께 근무시간도 기존 51시간에서 80시간(월 20일(평일16일 ‧ 주말 4일), 하루 4시간 근무)으로 늘리고, 급여도 기존 57만원에서 118만원으로 상향했으며, 보험지원도 확대하는 등 근무자 처우를 크게 개선했다. 아울러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접수는 이달 26일부터 4월 1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지원자격, 제출서류, 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강릉해양경찰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릉해경 관계자는 “연안 안전지킴이의 역할이 연안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라며, “연안사고 예방에 관심을 가진 지역 주민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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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강릉시, 지하수 오염차단 ‘방치공조사 및 관리사업’ 본격 추진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6년 3월 9일(월)부터 깨끗한 지하수 자원을 보존하고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지하수 방치공 조사 및 관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전체 신고된 시설 중 1990년대에 신고된 시설과 수질검사 미이행 시설 등 약 2,500개소를 대상으로 지하수 실태조사를 한다. 특히 전담 조사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상태와 실제 이용 여부 등 지하수 실태조사를 한다. 또 연차적으로 조사를 진행해 관내 신고된 전체 지하수 관정에 대한 모든 조사 및 사후 조치를 5년 이내에 마무리한다. 이와함께 소유자와 사용 여부가 불분명하고 원상복구가 되지 않은 지하수 관정과 제도권 밖에 있는 미신고 방치공을 발굴하기 위해 ‘방치공 찾기 운동’도 연중 상시 추진한다. 아울러 주변에 방치된 지하수 관정을 발견한 시민은 누구나 강릉시청 환경과 수질보전팀(☎ 033-640-5427)으로 신고하면 된다. 황남규 강릉시청 환경과장은 “이번 조사는 청정 지하수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첫 걸음”이라며, “방치공은 오염물질이 지하수층으로 직접 유입되는 통로가 될 수 있는 만큼, 실태조사를 위해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방치공에 대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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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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