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Home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실시간 강릉 기사
-
-
강릉국유림-한국전력공사 강릉전력지사,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환)는 2026년 10월13일 강릉국유림관리소에서 한국전력공사 강릉전력지사와 산불예방 공동협력 및 주요 전력시설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림과 인접한 변전소 · 개폐소 · 송전시설 등 주요 전력시설의 산불피해를 예방하고, 산불 발생 시 양 기관 간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2023년 강릉 대형산불을 계기로 산림과 인접한 전력시설 주변의 산불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주요 기반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앞서 주문진변전소, 북강릉변전소, 안인 개폐소 등을 대상으로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산림지역과 인접하고 주변에 주요 송전 시설이 위치한 안인 개폐소 일원을 우선 예방 살포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에 안인 개폐소 후면 산림지역 약 300~400m 구간을 중심으로 고성능 · 다목적 산불 진화차와 한국전력공사에서 보관 중인 산불 지연제를 활용한 예방 살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림 인접 주요 전력시설의 산불위험요인 점검 및 예방활동 ▲산불지연제 보관 · 활용 및 예방 살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공동 대응 등 산불예방 및 주요 전력시설 보호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 지연제의 안정적인 보관과 신속한 활용을 위해 북강릉변전소를 보관장소로 활용하고, 산불조심기간 등 산불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기관 간 비상연락 및 협조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김동환 강릉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산림피해뿐 만 아니라 전력시설과 같은 주요 기반시설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국전력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산불로부터 산림과 주요 전력시설을 함께 보호하고, 현장에서 실효성 있는 예방 ·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국유림-한국전력공사 강릉전력지사, 업무협약 체결
-
-
강릉시 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회 나눔박람회 개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릉시 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10월17일(토) 교1동 주민센터에서 제7회 나눔박람회를 개최한다. ○ 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교1동 주민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동네 1촌’, ‘솔올가게’ 등 지역 내 지속적인 나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다. ○ 특히 이날 박람회는 복지존 · 나눔존 · 체험존 · 먹거리존 · 플리마켓존 등 5개 테마로 구성되며, 복지 정보 홍보와 나눔 실천 약속 트리, 먹거리 판매, 기부 물품과 지역 주민 참여형 플리마켓 등을 통해 주민 참여와 호응을 유도하고,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눌 계획이다. ○ 또 놀이마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도 마련한다. ○ 한승백 민간위원장은 “이번 나눔박람회가 지역 내 나눔과 봉사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7회 나눔박람회 개최
-
-
강릉시 홍제동주민센터, 제5회 홍제숲길 건강걷기대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 홍제동주민센터(동장 유시주)는 2026년 10월17일(토) 오전 10시 강릉영동대학교 운동장에서 ‘제5회 홍제 숲길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홍제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전병준)가 주관하고 홍제동단체장협의회(회장 전병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홍제동민은 물론 다른 지역 주민까지 함께할 수 있는 주민 화합 행사로, 강릉영동대학교 운동장을 출발해 포강, 카페 그래비티, 홍제숲길, 쌍둥이원룸을 거쳐 다시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약 4.5㎞ 코스로 진행된다. ○ 이번 걷기대회는 아름다운 가을 숲길을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구간별 이벤트와 게임, 참가자 대상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 전병준 홍제동단체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도록 이번 걷기대회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분이 홍제 숲길을 함께 걸으며 건강하고 즐거운 가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유시주 홍제동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주민들에게 활력을 드리고 지역사회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홍제동민은 물론 많은 강릉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한편 행사 관련 문의는 홍제동주민자치위원회(☎ 033-645-7157)로 하면 되고 주차는 강릉영동대학교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홍제동주민센터, 제5회 홍제숲길 건강걷기대회 개최
-
-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이끌 자원봉사자 힘찬 출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10월12일(월) 오후 1시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하고, 성공적인 세계총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자원봉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 이날 발대식은 강릉시장과 ITS 조직위원회 사무국장, (사)강릉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 센터장, 강릉시 자원봉사센터 센터장과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자원봉사자 117명이 참석했다. ○ 이에 이번 세계총회 자원봉사자는 일반 자원봉사자 77명과 외국어 자원봉사자 40명 등 총 117명으로 구성했다. ○ 이들은 총회 기간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의 부대행사장과 주요 관광지 등에 배치돼 국내외 참가자와 방문객을 맞이하게 된다. ○ 부대행사장에서 방문객 응대와 행사 프로그램 안내, 이동 동선 안내, 현장 질서 유지 등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주요 관광지에서 ITS 세계총회 및 부대행사 안내와 관광 · 교통정보 제공, 행사장 방문 안내 등의 역할을 맡는다. ○ 특히 외국어 자원봉사자는 외국인 참가자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기본적인 행사 · 관광 안내와 의사소통을 지원할 예정이다. ○ 발대식은 주요 내빈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자 대표 결의문 낭독, 성공 개최 기원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결의를 통해 친절하고 책임감 있는 봉사활동으로 세계총회의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 특히 발대식에 이어 자원봉사자들이 실제 활동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사전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 교육은 ▲2026 ITS 세계총회 개요 및 부대행사 안내 ▲자원봉사자 소양교육 및 활동 안내 ▲국제행사 글로벌 매너 교육 순으로 진행했다. ○ 강릉시는 이번 발대식과 사전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세계총회와 부대행사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내외 참가자들을 현장에서 맞이하는 데 필요한 기본 소양과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 김중남 강릉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은 세계 각국에서 강릉을 찾는 참가자와 방문객을 현장에서 직접 맞이하는 강릉의 얼굴이자 성공적인 세계총회 운영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친절한 안내와 세심한 현장 지원을 통해 참가자들이 강릉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이끌 자원봉사자 힘찬 출발
-
-
강릉시, 「강릉 경제배움터」 교육 개최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10월13일(화) 오후 4시 강릉컨벤션센터에서 「강릉 경제배움터」 교육을 개최한다. ○「강릉 경제배움터」는 지역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고, 경제환경의 변화와 주요 현안을 함께 이해하기 위해 마련한다. ○ 특히 경제인과 경제단체, 소상공인 등 지역의 다양한 경제주체들이 분야별 전문가의 지식과 현장 경험을 접하고 서로 소통하며, 지역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새로운 기회와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배움의 장을 마련한다. ○ 이에 첫 번째 교육은 정재필 한국MD협회장을 초청해 ‘유통채널의 이해와 매출 확대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 최근 소비 트렌드와 유통환경의 변화, 상품의 시장 진입과 판매전략 등 지역의 경제주체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 이번 교육은 지역 소상공인과 경제단체 관계자, 시청 직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강릉컨벤션센터에서 첫 교육을 개최함으로써, 지역경제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배우고 교류하며 새로운 경제활동과 협력의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강릉시는 앞으로도 「강릉 경제배움터」를 통해 유통 · 마케팅 · 창업 · 기업경영 등 경제 · 산업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해 변화하는 경제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김만호 강릉시 부시장은 “강릉 경제배움터는 지역경제 주체들이 함께 배우고 현장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자리”라며, “이번 첫 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가 함께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을 만들어 지역경제의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경제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강릉 경제배움터」 교육 개최
-
-
강릉시, 경포호 석호보전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10월13일(화) 오후 1시 강릉시청에서 동해안의 대표적인 석호인 경포호의 체계적인 보전과 현명한 이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경포호 석호보전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 이번 위원회는 경포호가 지닌 생태 · 경관적 가치를 보전하고 기후변화와 주변 개발 등에 따른 해수화 등 직면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한다. ○ 또 이번 회의는 수질, 식생, 수리 · 수문, 자연유산, 습지 등 각계 전문가와 시민단체, 지역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식을 갖고,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과 경포호 보전 과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 특히 경포호가 단순한 호수가 아닌 동해안 특유의 독특한 지형·생태적 가치를 지닌 석호라는 점을 인식하고, 석호의 중요성과 보전 방향에 대해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경포호 보전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구상할 방침이다. ○ 김중남 강릉시장은 “경포호는 우리 시의 소중한 자연 자원이자 미래세대에 물려주어야 할 생태적 보고”라며, “이번 자문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사회의 지혜를 모아 경포호의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고,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명소로 가꾸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경포호 석호보전 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
-
강릉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막 앞두고 사전 붐업 행사 진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 분위기를 높이기 위한 사전 붐업 행사를 주요 관광지에서 진행하고 있다. ○ 시는 지난 4일 월화거리와 오죽헌에서 사전 붐업 행사를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총회를 알리고,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통해 세계적인 국제행사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 이번 행사는 전문 MC의 세계총회 행사 안내와 이벤트를 비롯 퍼포먼스 댄스, 힙합 · 디제잉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현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총회 홍보 리플렛과 전단을 배부하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알렸다. ○ 특히 강릉의 대표 관광지에서 공연과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행사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ITS 세계총회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 사전 붐업 행사는 10월10일(토) 주문진 수산시장(12~15시)과 강문해변(16시~19시), 17일(토) 안목해변(12~15시)과 강문해변(16~19시)에서도 이어진다. ○ 강릉시는 이번 사전 붐업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총회 개최 전부터 지역사회에 활기를 더해 성공적인 행사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한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오는 10월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되며, 세계 각국의 ITS 관련 전문가와 기업 등이 참여해 지능형 교통 시스템의 최신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고 미래 교통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 이와함께 일반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축제의 장도 마련한다. ○ 특히 개막일인 19일(월) 오후 8시 강릉컨벤션센터 앞에서 3,000대 이상의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며, 22일(목) 오후 7시 강릉하키센터에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이해인 등이 출연하는 아이스쇼가 열려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아울러 자율주행,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직접 만나는 과학기술 체험 존과 한복 체험 부스를 비롯, 푸드 부스 · 푸드트럭, 버스킹 공연 등 풍성한 부대행사도 준비한다. ○ 임신혁 강릉시청 ITS추진과장은 “세계적인 ITS 행사가 강릉에서 개최되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남은 사전 붐업 행사와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성공적인 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개막 앞두고 사전 붐업 행사 진행
-
-
‘2026 제5회 강릉 국수 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6년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월화거리 전 구간에서 ‘제5회 강릉국수축제’를 개최한다. ○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강릉국수축제’는 2025년까지 강릉 누들 축제로 운영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행사로, 더욱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행사명을 변경했다. ○ 강릉을 대표하는 국수 요리를 비롯 국내외 다양한 면 요리를 한자리에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강릉 대표 미식 축제다. ○ 특히 올해는 행사장을 구 한전 주차장 방면부터 월화교까지 월화거리 전 구간으로 확대해 보다 넓고 쾌적한 축제장을 조성하고, 인근 전통시장과 지역 미식 관광을 연계해 구도심 일대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 ○ 축제의 중심인 먹거리존에 강릉의 특색 있는 면 요리를 선보이는 ‘강릉 오리지널 국수존’을 비롯 세계 각국의 면 요리와 다문화가족의 대표 음식을 만나볼 수 있는 ‘세계 존’, 기존 면 요리와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는 ‘퓨전 존’, 면 요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페어링 존’ 등을 마련한다. ○ 단순히 음식을 맛보는 축제를 넘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한층 강화한다. ○ 인기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한 스타 셰프인 조은주 셰프와 대한민국 조리명인 하재만 명인이 함께하는 쿠킹 쇼를 비롯 국수 빨리 먹기 대회 등으로 구성된 국수 콘테스트, 제면 · 반죽 체험, 밀키트 만들기, 누들 페인팅 등 다양한 면 테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또 옛 국수 문화를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전통 국수 건조장을 재현한 대형 전시 존을 새롭게 조성하고, ‘군국수’ 시식과 강릉 특산물 뽑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 축제 기간 월화거리 곳곳에서 음악과 공연도 이어진다. ○ 구 한전 방면의 주 무대와 은행나무 인근 서브 무대 등 2개 무대를 운영해 초청 가수 공연을 비롯한 클래식, 마술, DJ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지역 상권과 축제를 연결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강릉지역 음식점 등을 연계한 ‘국수 로드’를 운영하고, 영수증 이벤트 참여자에게 ‘군 국수’ 시식과 강릉 특산물 뽑기 등 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해 행사장 방문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방문객 편의도 한층 개선한다. ○ 먹거리 부스에 키오스크와 QR코드 주문 시스템을 도입해 주문 대기와 현장 혼잡을 줄이고, 파라솔 테이블과 빈백, 평상 등 다양한 형태의 휴식 · 취식 공간을 확충한다. ○ 아울러 대형 그늘막을 설치해 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국수를 테마로 한 게이트와 포토존을 조성해 행사장 곳곳에서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꾸밀 예정이다. ○ 배광식 강릉시청 관광정책과장은 “올해 강릉 국수 축제는 단순히 국수를 맛보는 행사를 넘어 직접 만들고, 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미식 축제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자 했다.”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월화거리를 찾아 강릉만의 다양한 면 요리와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지역뉴스
- 강릉
-
‘2026 제5회 강릉 국수 축제’ 개최
-
-
강릉시, ‘2026년 노사협력 모범도시조성 우수기업’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10월22일(목)까지 상생의 노사문화를 확립하고 일하기 좋은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노사협력 모범도시 조성 우수기업’을 모집한다. ○ 이번 모집은 ▲노사협력(일터혁신) ▲산업안전보건 ▲워라밸(일·가정 양립) 3개 분야로 진행되며, 강릉시 관내에 소재하고 정상적으로 운영 중인 사업장이 대상이다. ○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순 분야별 1개사씩 총 3개사를 최종 선정하며, 시상식은 12월 중 ‘강릉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와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에 강릉시장 표창과 인증 현판, 환경개선 사업비 300만원을 지원하고 기업 홍보 혜택이 주어진다. ○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0월22일(목) 18시까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 · 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강릉시청 18층 경제진흥과 노사협력팀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남창태 강릉시청 경제진흥과장은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워라밸 실천에 앞장서는 우수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근로자와 기업이 상생하는 건강한 노동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
- 지역뉴스
- 강릉
-
강릉시, ‘2026년 노사협력 모범도시조성 우수기업’ 모집
-
-
김중남 강릉시장, 100일의 변화를, 강릉의 미래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김중남 강릉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100일의 변화를, 강릉의 미래로' 바꿔가겠다고 밝혔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2026년 10월6일(화) 오전 10시 시청 15층 회의실1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민선 9기 출범 100일간의 소회를 밝혔다. □ 민선 9기 출범 100일간의 소회 ○ 김 시장은 이날 민선 9기가 출범한 지 어느덧 100일을 맞는다며 돌아보면 지난 100일은 무엇보다 변화된 강릉을 기다려 온 시민분을 만나고,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 특히 중앙시장과 새벽시장을 비롯한 민생 현장을 찾았고, 시민 소통공간 들음터와 21개 읍면동 타운홀 미팅을 통해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들었다며 그 과정에서 시민들이 어떤 변화를 바라고 계신 지, 무엇을 가장 필요로 하시는지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었으며 그 목소리 속에서 민선 9기 강릉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도 더욱 또렷하게 찾을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 시민과 소통 ○ 김 시장은 시민 여러분은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말씀을 들려주셨고 그 말씀에 강릉이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과, 더 나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담겨 있었다며 민선 9기 강릉시는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부터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또 시민의 목소리에서 시작해 시민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 가겠으며 그 변화가 시민 모두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 민선 9기 마주한 강릉의 여건 □ 지속적인 인구 이탈 ○ 강릉시 인구는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2022년 212,099명에서 2026년 8월 기준 205,593명으로 6,506명(3.1%) 감소해 인구 20만명 붕괴 우려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으나 세대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1인 세대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전체 세대의 46%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청년층 인구 유출 지속 ○ 김 시장은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청년층 순유출로 이어지고, 이는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를 거쳐 지역소멸 위기로 확대되는 부정적 순환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며 이 고리를 끊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 교육 기회, 안정적 주거, 출산 · 양육 환경을 아우르는 종합적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 생산가능인구 감소와 고령화 사회 ○ 김 시장은 이어 유소년 인구와 생산 가능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지역 노동력 부족과 소비 기반 축소 등 강릉시 성장 동력 약화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며 반면 고령 인구는 2019년 초고령사회 진입 이후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아동 · 청년 세대 지원과 함께 어르신 복지를 균형 있게 강화하는 세대 통합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 지역경제 침체 장기화 ○ 김 시장은 이와함께 2025년 기준 연간 3,5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관광도시로서 이는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나, 관광 소비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날씨 · 계절 · 경기 등 외부 변수에 취약한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관광 소비가 주요 상권에 집중되면서, 관광 지표와 달리 골목상권 등 지역경제 전반의 체감경기는 위축되고 있어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강릉시의 미래를 바꾸는 새로운 비전 필요 ○ 김 시장은 이제 강릉은 관광도시라는 강점을 더욱 키우면서, 일자리와 삶의 기반이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전환해야 할 갈림길에 서 있다며 이를 위해 양질의 일자리, 교육 기회, 안정적 주거, 출산 · 양육 환경을 아우르는 종합적 정책 대응과 함께, 아동 · 청년에서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 여기에 민선 9기는 ‘함께 바꾸는 미래, 모두 행복한 강릉’을 시정 비전으로, 시민과 함께 강릉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자 한다며 지속적인 소통으로 시와 시민 간 신뢰를 쌓고, 시민이 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함께 바꾸는 미래를 설계하고자 한다며 이는 강릉시가 직면한 문제를 극복하고 모두가 행복한 강릉을 만들어 가기 위한 시작이라고 선언했다. ◆ 100일의 변화를, 강릉의 미래로 □ 시정비전 김 시장은 공약사업별 실천계획을 수립해 추진 시기와 목표를 명확히 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시민께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며 2028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국립국악원 강릉분원을 시작으로 국립민속박물관 분관, (가칭) 국립강릉문화유산연구소, 국립중앙도서관 분관을 순차적으로 유치해 강릉을 문화예술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제안했다. ○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달성 목표 김 시장은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달성 목표로 국가 문화기관의 연구 · 전시 역량과 강릉의 문화자산을 결합해 강릉만의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문화예술인에게 안정적으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공연과 창작의 장을 마련하며 사계절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로 강릉을 다시 찾고 싶고, 더 머물고 싶은 도시로서의 매력을 상승시키겠다 강조했다. □ 산업 · 경제 인프라 확충 통한 미래 성장기반 구축 ○ 김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산업용지 확장 등 미래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도로 · 철도 및 정부 기관 등 산업지원 인프라 강화와 소상공인 금융지원, 청년센터 개관을 함께 추진해 관광 중심의 산업구조를 다변화하고 청년이 일하고 정착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고 소개했다. ○ 산업 · 경제 인프라 구축을 통한 달성 목표 더 나가 김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과학산업단지 · 주문진 농공단지 부지 확장을 통해 산업용지와 첨단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소상공인 특례보증으로 지역 상권의 자금 숨통을 틔워 관광산업에 편중된 지역 산업구조를 다변화하겠다며 이를 위해 산업용지와 기업지원 인프라 확충을 통해 기업 유치를 촉진하고 청년층이 지역에서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도로 · 철도 · 전력 등 핵심 기반시설과 국가기관을 확충해 기업투자 여건 및 행정·산업 지원기능을 강화하겠다고 피력했다. □ 문화관광 콘텐츠 확장 통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 김 시장은 연간 3,500만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를 넘어 문화 · 정원 · 스포츠 · MICE 등 관광콘텐츠를 다변화하고,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하고 관광 브랜드 확립을 통한 달성 목표에 있어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문화 · 정원 · 스포츠 · MICE를 함께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해 체류시간 및 재방문 확대와 자연경관 중심 관광에서 미디어콘텐츠 · 정원 · 국제행사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컨벤션센터와 올림픽파크를 결합한 MICE를 새로운 성장산업으로 육성하며 체류시간 및 생활인구 증가를 숙박 · 음식 · 쇼핑 등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연결해 관광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제고하겠다고 전했다. □ 미래인재 육성 통한 교육 · 산업 선순환 생태계 구축 ○ 김 시장은 이에 더해 지역 유소년 · 청년에게 양질의 교육 · 연구 기회를 제공하고 외부 우수인재를 유치 · 육성해 교육에서 연구 · 취업 · 창업 · 정주로 이어지는 미래인재 성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미래산업의 인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AI · 과학기술 등 미래산업과 연계한 교육 · 연구 기회를 확대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 창의 · 융합형 인재 육성에 매진 완성할 수 있는 힘은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하겠다고 했다. ○ 이와 더불어 지역에서 배우고 연구한 인재의 취 ·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고, 우수 인재 · 연구기관 집적을 통해 첨단기업 유치 기반을 강화하고 통학 여건 개선 등 교육 기반을 정비하고, 공교육 혁신과 과학 · 연구 인프라를 결합한 강릉만의 교육모델을 구축해 교육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통한 시민체감 복지도시 실현 ○ 김 시장은 출산지원금 증액과 통합돌봄 인프라 · 돌봄시설 확충, 수요 중심 시내버스 노선 개편, 복지 현장 종사자 처우개선과 청년센터 개관을 함께 추진해 출산 · 돌봄 · 이동 · 청년 정착 지원 체계를 동시에 강화하고,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하겠다고 했다. ○ 이어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한 달성 목표와 관련, 출산지원금을 증액해 출산을 장려하고, 분산된 돌봄 기능을 통합한 전담조직을 신설해 보건 · 의료 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출산 · 돌봄 전달체계 마련하고 수요 중심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통학 · 통근 · 의료 이용 등 시민 일상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며 교통 취약지역의 서비스 격차를 완화하겠다며 돌봄 인프라 확충으로 방과후 돌봄 공백을 줄이고,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과 청년센터 운영을 통해 복지 서비스의 질과 청년 정주 여건을 함께 제고하겠다고 강조했다. ◆ 맺음말 ○ 김 시장은 중용에 '등고자비 행원자이(登高自卑 行遠自邇)'라는 말이 있다며 높이 오르려면 낮은 곳부터 시작해야 하고, 멀리 가려면 가까운 곳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뜻으로 지난 100일, 저는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했으며 이제 그 목소리를 변화로 만들어 가겠다며 그 일을 완성해 나가는 힘은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고 했다. ○ 또 시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일부터, 가까운 곳부터 차근 차근해 나가겠다며 그리고 취임하던 날의 초심을 잃지 않겠으며 낮은 곳에서, 가까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겠다며 끝으로 언론 관계자들에게 한 가지 부탁의 말씀을 드린다면 2주 앞으로 다가온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위해 그동안 정성을 다해 준비해 왔으며 세계가 강릉을 주목하는 이 자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이밖에 경포호수 분수설치는 현재로서는 불가하며 대관람차 운영은 검토중에 있고 강릉지역에서 개최해 영화제는 문화예술의 총아는 영화라고 생각해 올해는 복원차원에서 지원했고 내년부터는 제대로 된 지원을 통해 포부를 밝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해 청년들의 강릉 유입과 청년들이 강릉에 와서 창업하는데 있어 청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선순환을 만들고 지원과 재정을 통해 지역인재육성을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아울러 같은 시기에 열리는 강릉커피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며 세계인이 모이는 강릉에서, 강릉의 향기도 함께 전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시민분들과 함께 지난 100일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강릉을 만들겠다고 다짐해 기대감을 높였다.
-
- 지역뉴스
- 강릉
-
김중남 강릉시장, 100일의 변화를, 강릉의 미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