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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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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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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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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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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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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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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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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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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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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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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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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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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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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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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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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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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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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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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야생동물 영업허가제 · 주민신고제 시행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5년 12월 14일(일)부터「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야생동물 영업허가제 및 주민신고제가 새롭게 도입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유통으로 인해 전파될 수 있는 인수 공통감염병을 사전 예방하고 사육 과정에서 유기된 외래 야생동물로부터의 생태계 교란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한다. 특히 개정된 야생 생물법에서 기존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 ‘수출 · 수입 등 허가대상 야생 생물’ 외의 모든 야생동물을 ‘지정관리 야생동물’로 분류해 거래를 원칙적으로 금지했다. 그중 기후에너지환경부령으로 정한 ‘백색목록’에 포함된 888종은 신고 절차 이행 후 거래 가능토록 정하고 있으며, 해당 종의 확인 또는 관련 민원 신청은 강릉시청 환경과(☎ 033-640-5359)에 문의하거나 온라인 야생동물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또 세부사항으로, 야생동물 영업 종류 중 ▲판매업 · 수입업 · 생산업은 야생동물(포유류 · 조류 · 파충류 · 양서류)을 20마리 이상 보유하면서 연간 30마리 이상 판매하거나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월평균 10마리 이상 판매하는 경우 ▲위탁관리업은 대상 종을 10마리 이상 위탁 관리하는 경우 지자체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단, 파충류 · 양서류만 취급하는 경우 별도의 완화된 기준이 적용된다. 이와함께 야생동물 영업 허가제와 더불어 개인이 사육중인 야생동물을 보관 · 양도 · 양수하거나 사육하던 야생동물이 폐사할 시 지자체에 신고하는 주민신고제 또한 시행된다. 아울러 법 시행일 이전 키우던 동물이 백색목록에 없는 경우 오는 2026년 6월 13일(토)까지 보관 신고 후 계속 키울 수 있다. 황남규 강릉시청 환경과장은 “이번 제도는 야생동물의 무분별한 거래를 막고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하여 시행되는 제도로, 제도 정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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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야생동물 영업허가제 · 주민신고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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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현안사업 점검 확대간부회의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2025년 12월11일(목) 오전 9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올 한 해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민선 8기 후반기 시정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시민 공감 · 체감 시정 추진을 위해 김홍규 시장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상영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전원이 참석해 ▲2025년 부서에서 추진한 공약사업, 핵심 · 주요 현안사업 등 총 160개 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공유했다. 이에 ▲민선 8기 40개 공약 과제의 평균 진도율은 86.3%로 대규모 투자사업을 위한 규제 완화, ▲대 규모 투자사업 시 지역업체 의무참여 확대, ▲주택 밀집지역 공영주차장 확충 등 26개 사업을 완료했다. 특히, 민선 8기 핵심 시정목표인「해양실크로드 경제도시」 건설에 속도를 높이기 위해 ▲옥계항 국제항로 운영을 통한 3만 1천 TEU 컨테이너 화물을 처리해 항만 기능을 강화하고,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에 연속 지정되는 등 성과를 도출했다. 또 ▲ 관광분야에서 3년의 도전 끝에 향호지방정원 공모에 선정했고, ▲해변 송림 무장애나눔길 조성 공모 선정, ▲해안선 마지막 단절 구간인 남항진~안인진 동해안 바닷가 경관도로 조성을 본격 추진했으며, ▲한 해 동안 축제 방문객이 260만 명 넘어서며 ‘축제도시 강릉’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시는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2026 ITS 세계총회 등 국제행사도 차질없이 준비해 ‘아시아의 힐링 관광수도, 강릉’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발전특구 성과평가 최고 등급 선정, ▲남부노인종합복지관, ▲공립 치매전담 종합노인요양시설을 개관했고, ▲여성친화도시 지정, ▲강릉안애(安愛) 통합돌봄 본격 시동 등 교육·복지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그 밖에도 ▲연곡 지하저류댐 설치, ▲연곡정수장 현대화 및 증설, ▲노후 상수관망 정비 등을 추진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정주여건 개선과 도시안전망 강화에도 집중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2025년 1월 강릉-부산 간 철도 개통은 강릉의 경제 · 관광분야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열어줄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강릉 발전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시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공무원 모두가 대 도약하는 강릉을 만드는 데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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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현안사업 점검 확대간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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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강원분원 건립 국비 3억 원 확보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와 국립국악원의 국립국악원 강원분원 건립사업 마중물 예산으로 2026년도 정부 예산에 국비 3억 원이 반영 확보됐다. 이번 국비 확보는 강릉시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과 긴밀하게 협의해 예산 반영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해 온 결과물이다. 이에따라 국립국악원에서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확정 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위한 조달청 맞춤서비스 약정을 체결한다. 국립국악원 강원분원 건립은 2024년 10월 업무협약 체결과 2025년 기재부 국립시설 사전 타당성조사 등의 사전절차를 거쳐, 향후 국립국악원이 설계 및 준공을 담당하고, 강릉시는 진입로와 부대시설 조성을 맡는 역할 분담 하에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원분원 건립사업의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꿰게 되어 매우 고무적이다.”며, “이번 국비 확보를 시작으로 정부 추진 계획에 발맞추어 내실있는 사업추진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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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강원분원 건립 국비 3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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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다양한 복지정책추진 시민체감 복지도시 도약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지역 돌봄체계의 내실화,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취약계층 보호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강릉시는 2025년부터 ‘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 것을 목표로 강릉형 통합돌봄 모델인 ‘강릉안애(安愛)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2026년「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앞서 지역 돌봄체계의 조기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읍면동 돌봄 접수창구 개설, 통합돌봄 조례 제정,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치매 친화적 커뮤니티 조성 등 돌봄 기반을 체계으로 구축하고 있다. 또 강릉시의 선제적인 통합돌봄 추진과 체계적인 운영기반 구축 사례는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이에 시는 ▲오는 2026년에도 통합돌봄지원사업으로 8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강릉형 통합돌봄 모델이 보다 안정적으로 확립될 전망이다. 강릉시는 ▲2025년 2,400명에게 참전명예수당을 15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인상하고, ▲사망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600명)을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했으며 ▲보훈 관련 예산으로 전년 대비 9.4억 원 증액한 56.5억 원 규모를 편성하는 등 국가보훈대상자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예우도 강화하고 있다. 이와함께 ▲단체별 특성에 맞는 보훈 사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10개 보훈단체에 운영비 · 사업비 3억 1,2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서해수호의 날 사진전,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제75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등의 행사를 개최해 1,0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내 보훈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여기에다 강릉시는 보훈대상자에 대한 실질적 예우를 강화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지원 기반을 견고히 다지기 위해 보훈회관 회원들을 위한 여가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 시설 리모델링 추진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더 나가 강릉시는 노숙인 복지 인프라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위해 시는 ▲영동권 유일의 노숙인 보호시설인 강릉시립복지원의 기존 건축물 4동 중 2동을 철거하고 ▲총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8년까지 지상 3층 1,350㎡(409평) 규모로 새롭게 건립할 예정이다. 이번 증축으로 노후화된 시설의 안전성 문제를 해소할 뿐만 아니라, 일시 보호실을 확보해 긴급 상황 대처 및 위기 노숙인 보호 기능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아울러 확충된 공간은 주거 안정과 자립기반 마련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복지정책 전반에서 더욱 촘촘하고 확실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복지도시 강릉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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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다양한 복지정책추진 시민체감 복지도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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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릉크리스마스 겨울축제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크리스마스겨울축제 조직위원회는 크리스마스 겨울 축제의 일환으로 조성된 크리스마스 거리(월화거리, 안목커피거리 등)의 점등식을 시작으로 2026년 1월까지 도심경관 조명과 크리스마스트리 조명을 밝힌다. 올해 크리스마스 축제는 2025년 12월 20일(토)부터 25일(목)까지 6일간 월화거리에서 진행하며, 크리스마스 마켓과 체험 프로그램, 회전목마, 캐롤 버스킹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꾸며져 겨울철 강릉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제공한다. 또 월화거리, 강릉역 광장, 안목해변 커피거리 등 지역의 대표 장소들을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참여하는 체험 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함으로써, 강릉의 겨울 경관 속에서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참여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인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은 오는 12월 31일(수)까지 ▲월화거리 메인트리 인근 ▲강릉역 광장 장식트리 인근 ▲안목해변 메인트리 인근 ▲안목해변 여행자쉼터 인근 등에 스탬프와 용지를 비치한다. 특히 월화거리 · 강릉역 · 안목해변 가운데 두 곳에서 스탬프를 찍으면 △ 키크러스, 뤼미에르, 미르마르, 산토리니 등 20여 개 커피전문점: 아메리카노 1천 원 할인 △ 씨즐: 매장 이용 시 5%, 포장 및 선물용 구매 시 10% 할인 △ 해성횟집: 회덮밥, 물회, 매운탕 등에 대한 할인 혜택 △ 환희컵박물관: 입장료 50% 할인 등 안목 커피거리 참여 업소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지난해에도 약 1만 통이 발송될 만큼 매년 인기를 끌고 있는 ‘빨리가는 우체통’과 ‘느리게 가는 우체통’은 오는 2026년 1월 4일(일)까지 월화거리 메인 트리, 안목해변 메인 트리 옆에서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크리스마스 카드를 발송할 수 있다. 특히 빨리 가는 우체통은 주 2~3회 발송하며, 느리게 가는 우체통은 다음 해 12월 초 발송해 1년 뒤 도착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강릉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도심과 해변을 잇는 동선 속에서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리고, 강릉의 겨울 감성을 담은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화정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기와 스탬프 투어는 강릉의 겨울 풍경 속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여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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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릉크리스마스 겨울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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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과학영농·유망작목 미래형 농업전환 가속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미래주도형 농업기술 보급과 과학영농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동해안의 해풍과 온난한 겨울 기후 등 지역 특성을 활용해 고소득 유망작목 육성에 집중하며, 농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지난 2022년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18억 원을 확보, 겨울딸기 재배면적을 9.5㏊까지 확대하고, 딸기 고품질 재배기반 구축을 위한 첨단 육묘시설(0.33㏊)을 조성함으로써 강릉 딸기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오는 2026년까지 딸기 첨단 육묘시설을 추가로 조성해 스마트 육묘체계와 신품종 보급을 지속 확대하고, 현장 기술 지원과 농업인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산지에서 갓 수확한 품질 좋은 강릉 딸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강릉 딸기’ 브랜드 가치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또 오는 2026년부터 3년간 고랭지채소 연작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체작목으로 ‘강릉 미래형 사과 스마트과원’(10㏊)을 신규 조성한다.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농가 소득 불안정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소득원을 확보함으로써 고소득 유망작목 중심의 미래형 농업 구조 전환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강릉시는 농업 현장의 문제를 신속 · 정확하게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이루기 위해, 현장 맞춤형 과학영농 서비스도 대폭 강화한다. 이를위해 시는 ▲신품종 보급과 지역적응 현장 실증을 위한 1.5㏊ 규모의 실증 시범포 및 스마트농업 테스트 베드 온실 운영 ▲적정 비료 사용과 토양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연간 3,000건 이상의 토양 및 퇴액비 분석▲작물 생육 증진과 병해충 방제, 토양개량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 미생물을 연간 100톤 이상 무상 공급하는 등 과학영농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영농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화학 농약과 비료 사용을 줄여 생산비를 절감하는 것은 물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 중립 농업에 기여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2025년 8월부터 수경재배 양액 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고 원수(用水) 분석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농업환경 안정성 강화, 농산물 품질 향상, 농업 경영비 절감을 동시에 추진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과학영농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2026년부터 씨감자 소괴경 생산체계를 구축해 고품질 씨감자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강릉을 동해안 감자 주산지로 육성하기 위한 과학영농 기반을 한층 더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농업 신기술 보급과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농업인과 시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이 생산 · 공급되도록 강릉형 미래농업 기반을 차근차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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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과학영농·유망작목 미래형 농업전환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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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행복한 스포츠 도시 강릉’ 실현 박차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시장 김홍규)는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쉽고 즐겁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 건강증진은 물론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을 이끌며 ‘행복한 스포츠 도시 강릉’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릉시는 시민 건강이 도시 경쟁력이라는 일념으로 전문 ·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육상 등 총 5개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한 결과, 전국대회, 아시아대회, 전국체전 등 주요 경기에서 금메달 38개, 은메달 33개, 동메달 26개로 총 97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 또, 시민 건강증진을 목표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중 건강 체조 교실을 확대 운영해 전년 동월 대비 참여 인원이 약 13% 증가했다. 특히, 올해 국비 공모사업으로 새롭게 추진한 해양스포츠(요트 · 서핑) 체험과 동계스포츠(컬링)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체험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함께 스포츠 참여 격차 해소를 위해 저소득층 유 · 청소년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스포츠시설 수강료를 지원하는 (장애인)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경제적 부담 없이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그 결과, 강릉시 생활체육 활동 참여율이 꾸준히 증가했으며, 개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사회적 통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다 강릉시는 지역 간 체육시설 불균형 해소와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권역별 체육 인프라 확충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남대천 수변공원에 위치하고 있는 강릉 파크골프장은 지난 2022년 10월 정식 개장 이후 시민들의 여가 공간으로 자리를 잡았고, 일 평균 150명 이상이 이용하는 등 대표적인 생활체육 거점으로 정착했다. 더 나가 주문진 파크골프장 등 2개소도 순차적으로 조성 예정돼 있어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더해 지난해 준공된 복합복지 체육센터(유천동)는 스포츠, 육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생활밀착형 체육복합공간으로 활용 중이며, 노후 읍면동 체육시설(야외 운동기구 등) 정비 등 소규모 체육시설 개선사업을 통해 시민 체육 접근성을 높였다. 또 체육시설 유지관리 효율화를 위해 방치시설 재배치 사업도 병행 중이다. 이와 더불어 남부권 숙원사업인 강릉 남부권 수영장 건립도 오는 2026년 착공을 앞두고 있다. 해당 시설은 장애인 전용 레인과 어린이 생존 수영 교육공간을 포함한 다기능 복합수영장으로,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전망이다. 강릉시는 2018 동계올림픽 유산을 바탕으로 국제 ·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특히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된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은 78개국 1만 8천여 명이 참가하고 50만 명의 관중이 방문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WTT Youth Contender 강릉국제탁구대회, 금강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등 총 41개의 전국 및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참가 선수 및 방문객 약 7만 명이 강릉을 찾아 숙박, 음식, 관광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밖에 스토브리그와 전지훈련 선수단 42,000여 명을 유치하며 강릉이 명실상부한 스포츠 메카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26년 6월 개최될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2025년 말 기준 참가자 등록 목표인 1,500명을 이미 초과 달성하며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으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 모두가 체육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도시, 스포츠로 성장하는 강릉을 만들겠다.”며, “생활체육부터 국제대회까지 이어지는 체계적 스포츠 생태계를 조성해 시민 중심의 체육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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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행복한 스포츠 도시 강릉’ 실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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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 주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산불예방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2025년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이 지역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 적극 추진하겠다고 12월9일(화) 밝혔다. 볏짚, 콩대, 깻대, 전정가지, 깍지 등이 영농부산물에 속하며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은 전체 산불 발생의 15~30% 비율을 차지하며 발생 비율이 감소하지 않는 추세에 있어, 영농부산물 파쇄 적극 지원이 필요하다. 이에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는 자체 장비를 활용해 산림재난 특수진화대가 산림 주변 가가 호호를 직접 방문해 영농부산물 파쇄를 안전하게 처리하고 있다. 또 파쇄가 필요한 농가가 있으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강릉국유림관리소 보호관리팀 담당자 정병철 주무관은 “산림 연접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남은 기간도 안전하게 산불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산불 예방 효과를 극대화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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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 주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산불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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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홍제동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홍제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남분)와 홍제동새마을협의회(회장 윤태훈)는 2025년 12월8일(월) ‘2025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실시해 관내 취약계층 15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양 단체는 겨울철 맞춤형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회원들과 동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김장을 담가 대상 가정에 신속히 배부했다. 김미영 홍제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홍제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은 “홍제동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체계를 지속 ·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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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홍제동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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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 미래 인재 위해 후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지부장 박성준)는 2025년 12월8일(월) 김홍규 강릉시장을 방문해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이사장 김상영)에 1천만원을 기탁한다. 박성준 지부장은 “학생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는 돼지고기 생산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뿐 만 아니라, 가뭄 극복 생수 지원, 겨울철 대비 관내 취약계층 돼지고기 기부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을 보이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후원자님들의 귀중한 나눔이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진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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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 미래 인재 위해 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