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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업무간담회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법무부 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2026년 9월10일(목),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를 방문해 사후연계 대상자 등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최대용 지부장, 이소열 팀장 등과 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 장필승 센터장, 담당 직원 등 총 6명이 참석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양 기관 주요 업무 현황을 공유하고 경제적 어려움 등이 있는 사후연계, 상담조사, 대안교육 대상자에 대한 공단 강원지부의 경제구호, 학업, 취업, 치료 등 지원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최대용 지부장은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이며 실효성 있는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 장필승 센터장은 “법원 등에서 의뢰한 대안교육, 상담조사를 진행하다 보면 경제적 어려움 등에 처한 청소년이 있는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등 지역사회자원과 적극 협력하여 이들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은 청소년 범죄예방, 보호관찰, 전자감독, 범법 정신질환자 관리를 통해 범죄로부터 우리 사회를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법무부장관 보조기구이며, 범죄예방정책국 소관 법무부 소속기관은 보호관찰소, 위치추적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국립법무병원(舊. 치료감호소) 등 총 97개 기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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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청소년비행예방센터-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 업무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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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취업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가보훈부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 제대군인지원센터(이하 강원센터)는 2026년 9월3일 중 · 장기 복무 제대(예정)군인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워크숍’을 강원센터 교육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채용 시장 트렌드와 제대군인의 실질적인 필요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주요 특강으로 ▲한국면접관협회 김장렬 전문위원의 AI시대 취업 면접 성공전략 ‘취업과 면접의 이해’, ▲2026년도 강원센터 차범석 멘토의 ‘군 전역자를 위한 세금 이야기’가 진행돼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 제대군인 지원제도와 국가보훈제도에 대한 안내와 함께 전문 상담사의 1:1 맞춤형 취업 상담 등 다각적인 지원이 함께 이뤄졌다. 강원센터는 “앞으로도 전문가 초청 취업 특강, 분야별 선배 제대군인의 멘토링 등 변화하는 고용 환경과 제대군인의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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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대군인지원센터 ‘제대군인 취업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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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규 도의원, 춘천 보고형석광산 현장 방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남상규 의원(춘천7)은 2026년 8월6일 오후 춘천시 사북면에 위치한 보고형석광산을 방문해 광산 개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반도체 식각 · 세정, 이차전지 전해질, 냉매, 철강산업 등에 활용되는 핵심 원료인 형석의 전략적 가치를 확인하고, 국내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형석은 현재 국내 생산량이 전무해 대부분을 중국과 몽골, 멕시코 등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주요 산업의 공급망 안정과 직결되는 경제안보 품목으로 지정돼 있다. 보고형석광산은 춘천시 사북면 신포리 일원에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가채매장량 약 35만톤과 추정매장량 약 70만톤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재 광업권 확보와 추가 탐사, 자금 조달이 진행 중이며, 향후 제2갱구 개설과 파쇄시설 설치, 부유 선별시설 및 관련 공장 설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상규 도의원은 현장에서 “형석은 반도체와 이차전지 등 미래 첨단산업에 반드시 필요한 국가 전략자원”이라며 “도내에 매장된 소중한 자산이 자금난 등을 이유로 중국을 비롯한 외국자본에 넘어가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산개발 기업의 자체 역량만으로 대규모 투자비를 마련하는 데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 만큼, 국내 대기업과의 투자협약(MOU) 추진, 수요기업과의 장기 구매계약 체결, 정책금융 연계 등 다양한 해결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도 단순한 행정절차 지원을 넘어 국내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이라는 큰 틀에서 사업을 살펴봐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남상규 의원은 “광산개발 과정에서 주민 불편과 환경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주민 소통도 병행해야 한다.”며 “지역 주민의 수용성을 확보하면서 광산개발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상생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형석은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핵심광물로 국내 생산 기반 확보의 필요성이 크다.”며 “관계기관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논의하고, 채굴계획 변경인가 등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장방문에 강원특별자치도 에너지정책과장, 춘천시 기후에너지과 팀장, 춘천시 사북면장 등이 함께했으며, 참석자들은 광산 현장과 갱구, 진출입로 등을 둘러보고 향후 개발계획과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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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규 도의원, 춘천 보고형석광산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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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지구대 주취난동 시의회 책임 물어야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임기 시작 한 달도 안 돼 지구대 주취 난동 혐의를 받고 있는 춘천시의원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2026년 7월29일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다수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춘천시의회 A의원이 관공서 주취소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고 한다며 지난 7월28일 밤 A의원이 술에 취해 택시요금을 지불하지 않자 택시기사가 후평지구대를 찾았고, A의원은 그 자리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며 시민의 대표로 선출되어 임기를 시작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3선 시의원이 벌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관공서 주취소란은 공권력의 정상적인 작동을 방해하는 범죄행위라며 그 대상이 된 후평지구대는 A의원이 대표하겠다고 약속한 바로 그 후평동 주민들의 치안을 책임지는 현장이며, 그 시간 지구대 경찰관들은 시민의 수많은 신고를 처리해야 할 인력이었다며 시의원이 술에 취해 택시요금을 미 지불해 지구대까지 간 것도 모자라 난동까지 부린 것은, 선출직이라는 지위를 특권으로 착각하지 않고서는 나오기 어려운 행태라고 비판했다. 또 A의원을 세 차례 공천한 더불어민주당은 이 사안을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며 후보 검증과 소속 의원 관리의 책임 또한 정당에 있다며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과 춘천지역위원회는 즉시 자체 진상조사에 착수하고, 그 결과를 시민 앞에 공개하며, 윤리심판원 회부를 포함한 상응하는 징계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라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A의원은 하루라도 빨리 시민 앞에 직접 사과하고, 사건의 경위 전부를 스스로 밝혀야 한다며 경찰 또한 선출직이라는 신분이 수사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도록 엄정하게 수사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피력했다. 아울러 춘천시의회 또한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여 윤리특별위원회를 소집해 의원 품위 유지 의무 위반 여부를 즉각 심의하라고 밝혀 향방에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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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 지구대 주취난동 시의회 책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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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한강수력본부, 어려운 이웃돌봄 기부금 전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사회공헌정보센터(센터장 박승용)는 2026년 7월15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에서 한국수력원자력(주)한강수력본부(본부장 권창섭)과 함께 ‘혹서기 어려운 이웃돌봄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무더위에 취약한 춘천지역 내 저소득 노인가구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강수력본부는 지역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여름용품(300만원 상당)을 후원했으며, 전달된 물품은 서큘레이터, 쿨링매트로 구성했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수력원자력(주)한강수력본보 안준연 부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박승용 강원특별자치도사회공헌정보센터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해주시는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강수력본부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전달받은 여름용품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무더위로 인해 어려움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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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주) 한강수력본부, 어려운 이웃돌봄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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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 춘천시 수의계약의혹 수사의뢰서 제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가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 경찰의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는 2026년 7월8일 오전 11시 강원경찰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 시민의 세금으로 집행된 공공계약의 진실을 명명백백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는 2026년 6월11일부터 15일까지 지역 언론의 연속 보도를 통해 춘천시의 1인 수의계약 운영 실태가 시민들에게 공개됐다며 이번 보도는 단순히 일부 업체에 계약이 집중됐다는 문제를 넘어 공공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 그리고 행정의 신뢰를 근본적으로 흔드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피력했다. 특히 언론 보도에 따르면 특정 업체에 수의계약이 반복적으로 집중됐고 업체명은 서로 다르지만 동일한 주소지를 사용하거나 같은 공간에서 여러 업체가 운영되는 사례도 확인됐다며 또한 일부 업체는 일반 주택을 사업장 주소로 등록하거나 실제 사업장 운영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정황도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또 1인 수의계약은 일정 금액 이하의 계약에 대해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역의 다양한 중소업체와 소상공인에게 계약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지만 이번에 드러난 의혹은 이러한 제도의 본래 취지와는 거리가 멀며, 공정하게 운영돼야 할 공공 계약에 시민들이 의문을 제기하기에 충분한 내용이었다고 설명했다. 또 언론 보도 이후 춘천시는 최근 5년간 수의계약에 대한 특정감사에 착수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지만 지금까지 춘천시는 특정감사의 결과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함께 수년간 이뤄진 수의계약 전반을 짧은 감사 기간 안에 조사하는 것이 현실적인 한계가 있으며, 무엇보다 특정 업체에 계약이 집중된 경위와 업체 간의 관계, 실제 사업 운영 여부, 그리고 공무원과 업체 사이에 부당한 이해관계나 영향력이 있었는지 여부는 춘천시의 특정 감사나 내부 감사만으로 객관적인 규명이 어렵다는 점을 춘천시가 다시 한 번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여기에다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는 지난 6월29일 기자회견을 통해 특정감사의 확대와 철저한 진상규명, 그리고 필요할 경우 수사기관의 수사를 촉구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 시민들이 제기한 의혹이 충분히 해소됐다고 보기 어렵고, 객관적인 사실관계 역시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여기에[다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는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에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한 수사의뢰서를 공식 제출하고자 한다며 이번 수사 의뢰는 시민의 세금으로 집행되는 공공계약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됐는지를 확인하고, 의혹이 있다면 그 진실을 객관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최소한의 절차라고 설명했다. 더나가 공공계약은 무엇보다 공정성과 투명성이 생명이라며 행정의 신뢰는 시민의 신뢰에서 비롯되며, 시민의 신뢰는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통해서만 회복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에따라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는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은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에 대해 어떠한 성역도 없이 철저하고 객관적인 수사를 실시하고 ▲춘천시는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관련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해 시민들의 의혹 해소에 책임 있게 나서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이어 ▲수사 결과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자에 대한 엄정한 책임을 묻고,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수의계약 운영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을 즉각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이번 수사 의뢰를 시작으로 진실이 명확히 밝혀지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계약 행정이 이뤄질 때까지 끝까지 감시하고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혀 경찰의 수사행방에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한편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는 춘천경실련, 춘천생명의 숲, 춘천여성민우회, 춘천환경운동연합, 춘천시민연대, 춘천역사문화연구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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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 춘천시 수의계약의혹 수사의뢰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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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수의계약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 촉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와 참여와 자치를 위한 춘천시민연대가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춘천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와 참여와 자치를 위한 춘천시민연대는 2026년 6월29일 기자회견을 개최해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 특정감사를 넘어 철저한 조사와 수사를 통해 시민의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6월11일부터 15일까지 지역 방송의 연속 보도를 통해 춘천시의 1인 수의계약 운영 실태가 드러났다며 이번 보도는 단순히 일부 업체가 수의계약을 많이 체결했다는 문제가 아니라,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해야 할 수의계약 운영 전반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어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1인 수의계약은 일정 금액 이하의 계약에 대해 복잡한 입찰 절차를 생략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의 다양한 중소업체와 소상공인에게 계약 기회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된 제도이지만 이번 보도에서 이러한 제도의 취지와는 전혀 다른 운영 실태가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밝혀진 내용을 살펴보면첫째, 특정 업체에 수의계약이 반복적으로 집중된 정황이 언론을 통해 확인됐으며둘째, 계약을 체결한 업체명은 달랐지만 각 업체의 주소가 동일하거나 같은 공간에서 여러 업체가 운영되는 사례도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셋째, 일부 업체의 경우 사업장으로 보기 어려운 일반 주택이 주소지로 등록되어 있거나 실제 사업장 운영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사례도 확인됐으며넷째, 제일 심각한 것은 이와 같은 문제가 춘천시 본청에만 적용되는 수의계약 총량제의 제도적 한계와 사업소 및 읍 · 면 · 동에 대한 관리 · 감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결과라는 점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지역 방송 보도 이후 춘천시는 최근 5년간의 수의계약에 대해 특정감사를 실시해 현재 문제가 된 수의계약 실태 조사 및 감사 진행과 더불어 수의계약 관련 제도 또한 개선 방안도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며 춘천시가 특정감사에 착수한 것이 이번 의혹을 불식시킬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강조했다. 또 춘천시가 계획한 특정감사가 2026년 7월3일까지 예정돼 있어 시간적으로나 감사의 방식으로도 이번 의혹의 실체를 모두 규명하기에 부족하다며 짧은 감사 기간 안에 수년간 이뤄진 수의계약 전반을 조사하고, 업체 간의 관계와 계약 과정, 담당 공무원의 업무 처리 적정성까지 확인하기에 현실적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우려했다. 이와함께 이번 사안은 단순한 행정 착오의 문제가 아니라며 특정 업체에 계약이 집중된 경위에서 업체 간의 관계뿐 만 아니라 공무원과 업체 간 이해관계나 부당한 영향력이 있었는지 확인하고 진상 규명해야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따라서 특정감사의 내용도 자체 감사가 아닌 외부 감사 요원이나 춘천시의회 의원의 참여로 확대돼야 할 것이라며 더불어 춘천시의 자체 감사를 넘어 수사기관의 조사도 같이 이뤄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요구했다. 여기에다 공공 계약은 공정성과 투명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행정 영역이라며 시민의 세금으로 집행되는 계약이 특정 업체에 반복적으로 집중되거나 관리 체계의 허점으로 인해 제도의 취지가 훼손된다면 시민의 행정 신뢰는 크게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피력했다. 이에 춘천시는 폭넓은 감사위 구성을 바탕으로 한 특정감사를 통해 최근 5년간 수의계약 운영 실태를 철저히 조사하고, 그 결과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며 이번 사안은 단순한 행정 착오나 실수가 아닌 공무원과 업체 간 이해관계나 위법 행위가 의심됨에 따라 수사기관 또한 해당 사안을 적극 수사할 것을 요청했다. 더 나가 춘천시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수의계약 총량제의 허점을 보완하고, 사업소와 읍 · 면 · 동까지 포함하는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를 즉각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이번 사안은 특정 업체 몇 곳의 문제가 아니다. 공공 계약의 신뢰와 행정의 공정성을 바로 세우는 문제라며 춘천시는 시민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에 책임 있는 자세로 나서야 하며, 우리 단체 역시 이 문제가 명확히 해결될 때까지 끝까지 감시하고 대응할 것이라고 밝혀 향방에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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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수의계약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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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수의계약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 필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춘천시 수의계약 의혹과 관련,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2026년 6월18일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춘천시 수의계약 운영 실태에 대한 심각한 의혹이 연이어 제기됐다며 보도에 따르면 동일 주소지 또는 동일 사무실을 사용하는 다수 업체들이 반복적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하였고, 일부 업체는 가족 · 지인 관계를 중심으로 연결된 정황까지 드러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사업장 실체가 불분명한 업체와 계약이 체결되거나, 사실상 동일한 업체군이 여러 법인을 통해 계약을 수주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며 춘천시 본청과 사업소 · 읍면동 간 수의계약 관리 기준이 상이하고, 업체 검증 및 계약 집중 여부를 점검하는 통합 관리체계가 매우 미흡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수의계약 제도는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인 동시에 지역의 다양한 영세업체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장치이기도 하다며 특정 업체 또는 특정 업체군에 계약이 집중됐다면 이는 제도의 취지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며, 다수의 지역 소상공인과 영세 업체들에게 돌아가야 할 기회를 빼앗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이번 보도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정황들이 반복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만큼, 춘천시는 이번 사안을 중대하게 인식하고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검증을 신속하게 실시해야 한다며 또한 춘천시는 행정이 법적으로도 문제가 없어야 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공정해야 하고, 시민들이 의심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면 그 의심을 즉각적이고 신속히 해소하는 것 또한 책무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여기에다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넘기지 않을 것이고, 정의당 윤민섭 춘천시의원은 오는 6월19일 열리는 춘천시의회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춘천시 수의계약 운영 실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 및 제도개선 촉구 결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번 결의안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제기된 의혹 전반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객관적인 검증, 그리고 제도개선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나가 시민의 세금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게 사용해야 한다며 춘천시는 방어와 해명에 머물 것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투명한 조사와 검증을 통해 시민 앞에 사실을 명확히 밝히고, 신뢰받는 계약 행정을 위한 근본적인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이번 사안이 철저히 규명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켜볼 것이라고 밝혀 춘천시의 입장표명 및 대응 여부에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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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수의계약 의혹, 철저한 진상규명과 제도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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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원평화경제연구소, 춘천시 수의계약 실태조사 요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사)강원평화경제연구소가 춘천시의회는 개원 즉시 행정사무조사권을 발동해 춘천시의 수의계약 실태를 조사할 것을 요구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사)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026년 6월16일 성명서를 통해 최근 지역 방송사의 연속 보도를 통해 드러난 춘천시의 수의계약 실태는 시민들에게 큰 충격과 우려를 안겨주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춘천시가 체결한 1인 수의계약은 총 2만7,812건, 계약금액은 3,654억원에 달한다며 문제는 계약 규모 자체가 아니라 계약이 이뤄진 과정과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보도에서 △특정 업체와 연관된 여러 법인이 동일한 사무실을 사용하거나 사실상 동일인이 운영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업체들이 반복적으로 수의계약을 수주한 정황이 제기됐다며 또한 △간판조차 없는 업체, △가정집을 주소지로 둔 업체, △사업자 등록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대규모 수의계약을 체결한 업체 등이 확인되면서 시민적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수의계약 제도’는 긴급성이나 행정 효율성을 고려해 운영되는 예외적 제도이지만 특정 업체에 계약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수의계약 총량제의 취지가 사실상 무력화되거나 우회되고 있다면 이는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에더해 동일한 이해관계자가 여러 법인을 운영하며 사실상 동일한 사업을 수행하면서 계약을 분산 수주한 사실이 확인된다면, 이는 법률 위반 여부를 떠나 공정성과 투명성 측면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했다. 또 춘천시가 업체 선정 과정에서 충분한 검증 절차를 거쳤는지, 특정 업체가 반복적으로 선정된 과정은 적정했는지에 대해서도 철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행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는 공정성과 투명성에서 출발한다며 공정성에 대한 의심이 제기된 이상 춘천시는 관련 의혹에 대해 시민들에게 소상히 설명하고 책임 있는 조치에 나서야 한다며 이번 사안은 단순한 해명만으로 시민적 의구심을 해소하기 어려운 만큼, 독립적인 조사와 검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이에 따라 새롭게 개원하는 춘천시의회는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책무에 따라 행정사무조사권을 즉각 발동하고, 수의계약 전반에 대한 진상규명에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다. 특히 춘천시의회는 최근 5년간 체결된 수의계약 전반에 대해 즉각 행정사무조사권을 발동해 진상조사에 착수하고 춘천시는 수의계약 체결 과정, 업체 선정 기준, 계약 실적 등 관련 정보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밝혔다. 여기에다 동일인 또는 특수관계인에 의한 복수 법인 운영 및 수의계약 집중 수주 여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 위법 · 부당 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자에게 엄중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더나가 이번 사안은 단순한 계약 행정의 문제가 아니라며 시민의 혈세가 집행되는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나아가 지방행정에 대한 시민 신뢰의 문제라며 제9대 춘천시정과 새롭게 출범하는 춘천시의회는 더 이상 침묵하거나 책임을 미뤄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의혹이 커질수록 시민의 불신 또한 깊어질 수밖에 없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변명이 아니라 철저한 조사와 객관적인 진상규명이라며 춘천시의회는 개원 즉시 행정사무조사에 착수하고, 춘천시는 시민 앞에 모든 사실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거듭 촉구해 춘천시와 시의회의 대응여부 등 향방에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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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부보훈지청,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 후원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정백규)은 2026년 6월8일(월), 춘천지방합동청사 1층 로비에서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병용)가 후원하는 보훈가족 위문품(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공헌에 깊이 감사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그분들의 일상에 작은 기쁨과 위로를 드리고자 마련했다. 아울러 후원받은 물품은 우리농산물(쌀 4kg) 100세트로 관내 독거 · 저소득 보훈대상자들의 생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백규 강원서부보훈지청장은 “어려운 보훈가족들을 위해 후원을 해주신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을 보훈 가족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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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부보훈지청,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 후원 보훈가족 위문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