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Home >  종합 >  경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
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2년 글로벌 인플레이션 심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환율 변동성 확대 등에 따라 농식품 수출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출물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aT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조규선)에 따르면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 선적된 수출 건에 대해 추가 지원하며, 품목은 수출물류비 지원 전 품목이다. 추가지원은 기본으로 지원하는 표준물류비 5%에 신선식품 10%, 가공식품 5%를 추가 지원하며, 중점품목인 김치, 딸기, 감귤, 단감, 화훼류,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채소종자, 쌀, 토마토, 배, 포도, 파프리카에 대해서는 15%를 추가 지원한다. 또 aT 전용선복과 전용항공기를 이용해 수출 시 표준물류비의 5%를 추가 지원한다. 수출물류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aT 강원지역본부(☎ 033-920-1544)와 수출지원시스템(atess.at.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 종합
- 경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식품 수출물류비 추가 지원
-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2022년 고금리로 신음하는 국내 외식 사업자의 부담완화를 위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대출기간 1년 동안 대출액만큼 국산 식재료를 구매하는 조건으로 ‘외식업체육성자금’을 융자한다. 금리는 고정금리(1.5~2%) 또는 변동금리(현재 1.54%~2.54%)로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에 대해서는 서울보증보험(주)과 협력해 개인 신용등급을 충족하는 경우 2천만원 이하의 소액 보증보험증권을 활용해 신청 접수순으로 신속하게 융자 지원한다. 자금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정책자금종합지원시스템(www.atbid.co.kr/atfn)’의 고객지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오는 11월22일(화)까지이다. kwtimes@hanmail.net
-
- 종합
- 경제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음식점 정책자금 융자지원
-
-
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도가 2022년 11월16일(수) 횡성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횡성군수, 횡성농협, 수출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수출 선적식을 갖고 부산항으로 출발한다. 이번에 선적된 쌀은 횡성군에서 생산된 어사진미(삼광쌀)로 횡성농협에서 도정-가공하며 계약물량 480톤 중 20톤(2,200포/9kg)으로, 1회 20톤씩 월 2회 수출해 미국 LA 갤러리아마켓에서 판매한다. 특히 강원 쌀은 지난 2007년 철원 쌀 첫 수출 이후 2022년 9월까지 326톤을 수출했으며 이번 수출계약은 역대 최대 규모로 현재 횡성군 외 도내 시군과 추가 수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전길탁 강원도청 경제국장은 “이번 쌀 수출 선적식이 쌀 과잉생산으로 쌀값 폭락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을 통해 가격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도는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상품 포장비 및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wtimes@hanmail.net
-
- 종합
- 경제
-
강원 쌀, 역대 최대규모 수출 선적식 개최
실시간 경제 기사
-
-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 착수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동해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정인)은 2026년 6월 동해권 시멘트 제조, 화력발전소 운영 및 국가기반 산업 원자재(석탄)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를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석탄부두 건설공사는 동해항 석탄 수요 물동량의 지속적 증가에 대한 원자재의 안정적 공급 등 원활한 물동량 처리를 위한 것으로 2031년 개장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새롭게 석탄부두가 개장되면 동해항의 만성적인 체선·체화를 감소시키고, 인근 발전소 및 산업단지에 원활한 석탄 공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 및 각종 부대시설 활성화와 동해신항을 환동해권 물류거점항으로서 성장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연수 동해지방해양수산청 항만건설과장은 “동해 신항 석탄부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동해신항이 환동해권 중심항만으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 종합
- 경제
-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 착수
-
-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사업 3곳 선정 국비 325억원 지원 확정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춘천시, 원주시, 화천군이 최종 선정돼 국비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된 사업은 향후 2030년까지 국비 총 325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공모에서 춘천시와 원주시는 ‘지역특화재생’에, 화천군은 ‘인정사업’에 각각 선정됐다. 이 사업들은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으로, 기초생활인프라 확충과 지역 활성화,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춘천시, 지역 고유자원 활용한 ‘관광특화재생’ 추진 춘천시는 옛 강촌역과 유휴 하천부지를 적극 활용한 관광거점 공간과 체류형 관광시설을 조성함으로서 과거 강촌이 가졌던 ‘MT의 메카’로서의 명성을 되살리기 위한 새로운 도시 브랜드화를 추진 할 계획이다. 특히 4년간 25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상상정원 스테이션, 상상광장, 생태정원, 가든스트리트 등을 조성해 관광객의 유입과 체류를 유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와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 원주시, 캠프롱 시민공원과 연계 태장동 지역상권 재생 원주시는 장기간 미군기지(Camp Long) 입지로 인해 발전이 제한되고 쇠퇴한 태장2동 일원에 문화와 지역상권이 공존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4년간 총사업비 210억 원을 투입해 아카이빙센터와 휴게공간, 로컬상품 판매점 등 체류형 소비공간을 조성한다. 특히 지난해 개관한 ‘국립강원전문과학관’과 연계한 체험공간 조성으로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한편 낙후된 지역의 정주환경을 대폭 개선할 방침이다. □ 화천군, 고령화 대비 세대를 아우르는 복합문화센터 조성 화천군은 노후화된 공공시설과 생활SOC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 중심의 복합행정 · 문화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사내복합어울림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3년간 총사업비 82억 원을 투입해 사내면 일원에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는 이 시설에 행정복지센터를 비롯 치매안심센터, 노인교실, 생활체육 · 문화프로그램실, 정보화교육실 등이 들어선다. 이를 통해 노후 공공청사가 지역인구 고령화에 대비한 복지 · 건강 · 문화 서비스의 확대하고 주민편의를 돕는 지역 중심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 강원특별자치도, 맞춤형 전략 및 사전 검증으로 공모 선정률 극대화 강원자치도는 지역특성을 살린 사업의 발굴과 더불어 전문가 사전컨설팅과 도 평가단 운영 등 체계적인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쳐 공모 선정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을 취하므로써, 국토교통부 최종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도 도시재생과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은 강원도의 인구소멸과 지역 쇠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투자”라며, 현재 추진 중인 41곳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해서도 주민 체감형 생활 인프라 시설을 조속히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춘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 종합
- 경제
-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사업 3곳 선정 국비 325억원 지원 확정
-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지역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6월26일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제4차 강릉지역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반도체 부품, 바이오, 식품가공 등 강릉지역 주요 산업을 이끄는 중소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기업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문진농공단지협의회, 강릉시수출협회, 강릉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 단체와 지역 대표 중소기업 12개 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강원자치도와 강릉시 기업지원 부서 관계자들도 함께해 기업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기업 경영 부담 완화와 지역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판로 확대 ▲자금 지원 ▲인력난 해소 ▲산업단지 기반시설 개선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또 참석 기업들은 공공구매 확대와 지역제품 판로 지원, 수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 만성적인 현장 인력난 해소 등 기업 활동 여건 개선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강원자치도와 강릉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하고,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도 기업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형식적인 논의를 넘어 강릉지역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자치도는 권역별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별 산업 특성과 기업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기업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 종합
- 경제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지역 맞춤형 기업지원 간담회 개최
-
-
강원특별자치도, 5,227억 규모 추경안 편성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민생 안정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5,227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6워24일(수) 밝혔다. 이번 추경의 총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8조6,696억원 대비 6% 증가한 9조1,923억원으로 늘어났으며, 강원도정 역사상 최초로 9조 원을 돌파했다. 특히 이번 예산안은 고물가 · 고금리로 인한 복합적인 경제위기에서 도민의 살림살이를 지키기 위한 민생 안정 예산을 최우선으로 담아냈으며, 침체된 골목상권과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마중물 재원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도는 대내외적 불확실성 속에서 세입 감소에 따른 재정적 한계를 극복하고 적극적인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2,158억원 규모의 지방채 발행을 결정했다. 이 재원은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높이고 필수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투입해 도민들의 생활 안정과 민생 경제 회복을 견인하는 확실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중점 분야별로 ① 도민 살림살이와 직결된 민생 경제 회복 ② 촘촘한 민생 복지망 구축 및 필수 공공의료 강화 ③ 미래성장 기반 조성 및 SOC 인프라 확충 3대 분야를 최우선으로 편성했다. ① 도민 살림살이와 직결된 민생 경제 회복 (총 1,189억원)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과 취약 교통업계의 피해 대응 및 중소기업 · 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집중 투입하는 한편, 농어촌 기본소득을 비롯한 농 · 어업 분야 지원 대책도 두텁게 반영했다. 특히,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사업에 화천군이 추가 선정되고, 정선군 도비 부담률을 12%에서 30%로 상향 조정하면서 관련 예산이 대폭 증액됐으며, 중동전쟁에 따른 농 · 어업용 면세유 인상분을 지원하는 예산도 신규로 반영했다. ○ 고유가 피해 대응으로 △버스 운송사업자 손실액 재정지원 34억원, △비료 가격 안정 지원 36억원, △농업용 면세유 인상분 지원 7억원, △어업용 면세유 인상분 지원 10억원, △어업용 면세유 일부 지원 11억원 등을 배정했다. ○ 중소기업 · 소상공인 지원으로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지원 20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14억원,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9억원, △AI 소상공인 안심경영 지원 서비스 7억 원,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5억원, △재해 소상공인 이자 지원 3억원, △수출 물류비 지원 1억원 등을 배정했다. ○ 농업분야 지원대책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사업 250억원, △농지이용관리 지원 31억원, △조사료 생산 지원 27억원,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설치 11억원, 공동선별비지원 11억원 등을 편성했다. ○ 어업분야 지원대책으로 △연근해 어선감척 100억원, △수산물 종합 판매장 건립 17억원, △어촌신활력증진사업 10억원, △무역항 활성화 사업 7억원, △지방어항 미보상 용지 취득 5억원 등을 상정했다. ② 촘촘한 민생 복지망 구축 및 필수 공공의료 강화 (총 832억원) 정부 지원에서 소외된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하게 메우고, 실질적인 도움이 시급한 취약 계층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맞춤형 복지 지원, 저출산 대응, 공공의료 강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의료 안전망을 구축하고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지역거점 공공병원 필수의료 기능 강화 및 지방의료원 경영손실 개선 예산 등이 반영됐다. ○ 맞춤형 복지 지원으로 △생계급여 121억원, △노인일자리 74억 원, △장기요양보험 급여 66억원, △긴급복지 11억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10억원, △노인맞춤돌봄 9억원, △노인회관 신축 8억원, △의료 · 요양 · 돌봄 통합지원 2억원 등을 배정했다. ○ 저출산 위기 극복으로 △육아기본수당 202억원, △부모급여 63억원, △영유아보육료 41억원, △아동수당 급여 26억 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19억원,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설 설치 13억원,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8억원 등을 게상했다. ○ 공공의료 강화으로 △지역거점 공공병원 필수의료 강화 33억원, △지방의료원 경영손실 개선 15억원, △권역심뇌혈관 질환센터 운영 11억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5억원, △취약지 소아 야간 · 휴일 진료기관 육성 5억원 등을 편성했다. ③ 미래성장 기반 조성 및 SOC 인프라 확충 (총 1,258억원) 지속 가능한 성장의 발판이 될 첨단산업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동시에 지역 균형 발전의 근간이 되는 인프라 확충 및 정비 예산에도 재원을 짜임새 있게 배정했다. 지역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미래 신산업 투자와 도로·하천 등 도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 밀착형 인프라 구축을 병행함으로써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사회 기반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 첨단산업 육성으로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105억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89억원, △지방투자 촉진보조금 지원 69억원,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조성 25억원, △수소 저장 · 운송 클러스터 구축 20억원 등을 구성했다. ○ SOC 인프라 확충으로 △지방도 유지보수 250억원, △지방도 확포장 213억원, △지방하천 정비 197억원, △도시재생사업 88억 원, △지자체 ITS 구축 지원 53억원, △원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설 30억원, △하천 · 계곡 불법시설 정비 23억원, △생활권 보행환경 정비 사업 5억원 등을 안배했다. 한편, 도가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은 새롭게 구성되는 제12대 도의회 상임위원회와 예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7월23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 종합
- 경제
-
강원특별자치도, 5,227억 규모 추경안 편성
-
-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6월22일(월)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대회의실에서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석탄산업전환지역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3월부터 위원회를 통해 투자 기업의 적정성 평가, 지원 금액 등을 심의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 총 3개 투자기업(태백시 2, 영월군 1)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심의했으며, 기업 투자현황, 기업경영 실적 등을 다각도로 검토 ·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위원장인 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지역경제의 주축이 되어야 하며, 앞으로도 기업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 종합
- 경제
-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투자유치위원회 개최
-
-
(재)강원연구개발지원단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 강원과학관협의체출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재)강원연구개발지원단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단장 이종영)는 2026년 6월23일(화) 오전 11시, 강릉세인트존스호텔에서 강원과학관협의체구성 및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국 · 공 · 사립과학관과 과학문화시설이 함께 참여하는 상시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과학문화 확산과 과학관 기능 활성화를 위한 광력 단위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다. (재)강원연구개발지원단은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 운영기관으로서 도내 과학문화 기관 간 연계와 협력을 총괄하는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의체 출범을 계기로 기관별로 분산됐던 전시 · 체험 콘텐츠, 전문 인력, 시설 자원 등을 연결해 강원형 과학문화 협력 플랫폼을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또 행사는 강원연구개발지원단을 비롯 국립강원전문과학관, 삼척어린이과학놀이체험관, 양구 국토정중앙천문대, 인제 곤충바이오센터, 홍천 생명건강과학관, 화천 조경철천문대, 횡성 천문인마을 등 도내 주요 과학관 및 과학문화시설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이날 참석 기관들은 강원과학관협의체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기관들은 협약을 통해 시설 · 전시 · 체험 콘텐츠 · 전문 인력 등 보유 자원의 공동 활용,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동 프로그램 기획 · 운영, 공동 홍보 및 브랜드 구축, 과학문화 행사 연계 운영, 협력사업 발굴 등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여기에다 강원과학관협의체는 향후 정기적인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며 도내 과학관 간 정보 교류와 협력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아울러 과학문화프로그램 공동 개발, 관람객 참여 확대를 위한 연계 사업, 지역 현안과 연계한 과학문화 콘텐츠 발굴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강원(강릉) 밤바다 과학축제와 제11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 등 강원을 대표하는 과학문화 행사에 협의체 참여 기관들이 공동으로 참여해 과학문화 네트워크의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할 예정이다. 이종영 단장은 “강원과학관협의체 출범은 개별 기관 중심으로 운영되던 과학관들이 하나의 협력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강원연구개발지원단이 중심이 되어 기관 간 자원 공유와 공동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속 가능한 강원형 과학문화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2026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사업 일환으로 운영한다.
-
- 종합
- 경제
-
(재)강원연구개발지원단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 강원과학관협의체출범
-
-
강원특별자치도, 중동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개최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홍승범)는 2026년 6월30일(화),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에서 도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이하 ‘한-UAE CEPA’ 활용 전략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발효에 따라 도내 기업의 UAE 및 중동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최근 미국 · 이란 간 종전합의로 인한 중동 정세 변화 가능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은 아랍권 중동 국가와 체결한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화장품 · 의약품 · 의료기기 · 자동차부품 등 강원 주력 · 유망 수출품목의 관세가 단계적으로 철폐돼 도내 기업의 UAE 시장 가격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날 설명회에서 도내 수출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협정의 개요와 활용 전략, 유망 품목 진출 전략 등을 소개하고, 수출입 통관 및 기타 수출애로 사항에 대한 일대일 상담도 병행한다. 참가 신청은 6월26일(금)까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 및 강원수출기업 서포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도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도내 기업의 중동시장 진출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수출상담회, 해외 마케팅, 물류 · 인증 · 보험 등 기존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수출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도내 기업이 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적극 활용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UAE를 거점으로 MENA(Middle East and North Africa) 및 유럽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경제
-
강원특별자치도, 중동시장 진출전략 설명회 개최
-
-
강원특별자치도,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지자체 3연 연속 수상
- 【강원타임즈】 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5년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삼척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내 지자체가 3년 연속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는 사업 집행률 제고와 성과 창출을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한다. 2026년인 올해는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실 집행률, 준공 실적, 우수사례 발굴, 업무 협조도, 사전절차 이행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총 6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평가 결과 삼척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삼척시는 높은 사업 집행률을 바탕으로 ▲갈남항에 자체 시비 37억 원을 추가 투입해 방파제 연장(11m) 등 어촌 안전 인프라를 확충을 계획하고, ▲대진항에서 특교세와 자체 시비를 활용해 해양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방사제 연장(60m) 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업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선제적 투자 노력이 어촌 활성화 기반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 성과로 이어지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도는 2024년 속초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 동해시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삼척시가 최우수상에 선정되면서 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도는 앞으로도 어촌 · 어항 재생사업과 어촌뉴딜3.0 사업을 연계해 어촌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은 “3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은 도와 시군, 지역 주민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어촌 어항재생사업을 통해 어촌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해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종합
- 경제
-
강원특별자치도, 어촌어항재생사업 우수지자체 3연 연속 수상
-
-
강원 AI 사업단 발족 지역 중소기업 AI 활용 본격화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6월15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강원 AI 사업단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원 AI 사업단은 도를 중심으로 11개 기관이 참여해 공공형 GPU센터와 AI 솔루션 보급, 창업 및 인재양성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이 안정적으로 AI를 활용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11개 참여 기관으로 지자체(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원주시), 주관기관(원주미래산업진흥원), 참여기관(강원테크노파크,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 강원대학교 강릉산학협력단,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지원기관(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본부) 등이다. 강원도는 이날 회의에서 사업단 발족 선언과 함께 참여 기관별 역할과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중소기업이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함에 있어 필요한 사항들을 논의했다. 특히 본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지역 중소기업 AI 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는 지난 4월 공모에 선정돼 2027년까지 국비 140억원을 포함한 총 236억원을 투입해 ▲AI 인프라(공공 GPU 센터) 구축 ▲AI 솔루션 도입 · 실증 ▲AI 활용 창업지원 ▲AI 전문인력 양성 등 4대 분야를 중점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 AI 사업단은 앞으로 참여 기관의 전문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연차별 사업계획 및 핵심성과를 달성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AI 경쟁력이 강화되도록 사업의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 지역 기업의 AI 수요 조사와 의견 청취로 기업의 AI 접근성을 높여 AI 격차를 줄여 나가며, 조성 중인 엔비디아형 교육센터 및 대학 부트 캠프 등 인재양성사업과 연계해 사업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심원섭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은 “강원 AI 사업단 발족을 계기로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을 더욱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며, “도내 중소기업의 AI 도입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AI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경제
-
강원 AI 사업단 발족 지역 중소기업 AI 활용 본격화
-
-
강원특별자치도, 여름 휴가철 도내공항 제주 노선 항공권 추가할인
-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2026년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공항 활성화와 고유가로 인한 도민 및 관광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양양국제공항 취항사 파라타항공, 원주공항 취항사 진에어와 함께 제주 노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추가로 진행한다. 도는 지난 5월 파라타 항공과 양양-제주 노선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나, 여전히 높은 유류할증료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에 수요자가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할인 폭을 더 인상해 추가 지원에 나선다. 이에 양양-제주 노선은 기존보다 대폭 인상해 편도 기준 1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매는 6월15일 오전 10시부터 7월31일까지 가능하며, 탑승 기간은 6월15일부터 여름 휴가철인 8월31일까지로 여름 성수기 시즌을 포함한다. 또 원주-제주 노선 역시 이용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편도 기준 5천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6월17일 오전 10시부터 7월31일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탑승 기간은 6월18일부터 10월24일까지로 휴가철과 가을 시즌까지 폭넓게 적용된다. 아울러 이번 프로모션의 할인 코드명과 구체적인 적용 조건 등은 각 항공사 홈페이지 프로모션 페이지 및 모바일 웹 ·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희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추가 프로모션은 유류할증료 인상과 물가 상승으로 위축된 휴가철 여행 심리를 회복하고 수요자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기획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이용객들이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양양 · 원주공항을 이용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내공항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종합
- 경제
-
강원특별자치도, 여름 휴가철 도내공항 제주 노선 항공권 추가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