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04-04(금)
 
  • 2025년 4월4일 동남부권 교통여건개선 및 지역 균형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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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는 202544일 중앙고속도로 관설하이패스IC ·출입로를 도시계획시설(중로1-17)로 결정하고, 국토계획법 및 토지이용규제법 관련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번 도시계획도로는 총연장 654m, 20m, 중앙고속도로와 국도 5호선을 연결하고 원주혁신도시를 비롯한 반곡관설동 · 단구동 등 원주 동남부 지역의 접근성 향상은 물론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했다.

 

그간 관련 부서 협의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거쳤으며, 노선조정 등 사업계획 일부를 보완해 최종 결정했다.

 

시는 앞으로 실시설계 및 사업인가 절차를 거쳐 2025년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며, 주민 의견을 지속 수렴해 원활한 도로 개설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성식 원주시청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도시계획도로 결정으로 동남부권 및 혁신도시 접근 교통 환경이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리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033-737-328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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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설하이패스IC-동남부권 잇는 도시계획도로결정 ·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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