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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남성합창단, 2022년 창단연주회 개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남성합창단이 창단연주회를 통해 초겨울 밤을 아름답게 수놓아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강릉남성합창단(단장 최성두)이 주최/주관하고 강릉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창단연주회가 2022년 11월18일(금) 오후 7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이상헌 지휘와 연세영의 피아노 반주로 개최됐다. 강릉남성합창단은 이번 공연에서 ▲평화의 기도 ▲원해(박지훈) ▲본향을 향하네(김두완) ▲복 있는 사람들(김성균)에 이어 ▲남녀간의 사랑속에 피어나는 작은 감정들을 20개의 짧은 왈츠곡들로 표현한 작품인 ‘파울링케와 함께 이 밤을(Paul Lincke)’ 선사했다. 또 ▲비너스, 비너스 돌아와요 ▲고개를 드세요 ▲흥겨운 노래는 ▲몰래 조용히 ▲오븐 뒤에 숨은 쥐 ▲아름다운 꽃도 ▲함께해 ▲사랑은 동화속에서 ▲시장 가는 것은 정말 즐거워 등을 통해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와함께 강릉여성합창단(단무장 김라나)이 특별출연해 안정현 지휘와 김은영의 피아노반주로 ▲시간에 기대어(Arr.이희연) ▲Quizas,quizas,quizas(Arr. 김선택) ▲Praise His Holy Name(Keith Hampton) 등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최성두 강릉남성합창단 단장은 “강릉남성합창단은 2021년 이맘때 2023년 열리는 강릉세계합창대회 참가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다.”며 “비록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영동지역 최초의 남성합창단으로 이제 그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자 한다.”며 “저희와 함께하는 모든 관객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남성만의 매력인 중저음의 멋진 합창음악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릉남성합창단은 2022년 3월 창단, ▶단장 최성두-지휘 이상헌-피아노 연세영-사무장 김영래와 ▶1테너: 박준호-김동은-김정원-손동근-한주인 ▶2테너: 송성수-김흥수-민영복-서광호-성정인-이찬용-이현진-주동식-최재황-황은상 ▶1베이스: 최성두-김영래-김경태-김광중-이인영-정영철-한수호 ▶2베이스: 유동열-이형근-김응균-신유순-안창욱-엄종배-최종일 등 30여명으로 구성하고 있다. 아울러 강릉여성합창단은 2005년 창단, ▶단장 김라나-총무 김숙경-지휘 안정현-피아노 김은영과 ▶소프라노: 김숙경-추영옥-최현진-이지연-이연우-박명란-우경아 ▶메조소프라노: 김은숙-권성아-신나영-박혜련-박현선-이지은-황세은-김지연 ▶알토: 김라나-고예실-김단희-권미진-김혜영-손승리로 구성해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지역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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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국립국악원,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는 2022년 11월20일 오후 4시 강릉아트센터에서 국립국악원(원장 김영운)과 국악의 진흥과 전승 보급을 위한 상호교류와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악진흥 협력 및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정보와 서적 및 기타 학술 간행물 교류 ▲양 기관의 공연, 교육, 체험 프로그램의 지원 및 시설 활용 협조 ▲강좌-토론회 공동개최 및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식 후 강릉단오제 유네스코 등재 17주년 및 무형문화재 전승협력 기념공연으로 단오굿과 종묘제례악을 진행했다. 국립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와 강릉농악을 보유하고, 학산오독떼기, 사천하평답교놀이 등 많은 지역문화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강릉시와의 협약이어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강릉시청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악 전용 공연시설과 전승 연구시설이 전무한 우리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국악원 강원분원이 설립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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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2-11-20
  • 강릉시립도서관,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확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자료 보관의 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장서를 재배치하는 등 시민중심 독서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 강릉시는 이용빈도가 낮거나 발행연도가 오래된 자료를 별도 보관하기 위해 10만여권의 장서를 보관할 수 있는 보존자료실을 조성했으며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8개 도서관의 장서 점검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서가로 가득 찼던 자료실은 자료 이동과 재배치를 통해 이용자 공간을 최대한 넓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이와함께 이번 정비로 보존자료실로 이동하는 장서의 경우에도 홈페이지에서 대여 신청을 하면 기존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온라인 회원이면 PC-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전자책, 전자잡지,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이정 시립도서관장은 “사각지대 없는 독서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 모두가 책 읽는 도시, 바다향, 솔향, 커피향, ‘책향’이 가득한 강릉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시민 모두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도서를 빌려 볼 수 있도록 작은도서관(6개소) 및 스마트도서관(6개소)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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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강릉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가 2022년 11월28일(월)부터 30일(수)까지 3일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증대를 위해 2023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80명으로, 일반형 전일제 44명, 주 20시간 시간제 18명, 월 56시간 복지형 참여자 18명이다. 장애인일자리 참여자격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미 취업 등록장애인이며. 참여희망자는 모집기간 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강릉시청 1층 지정 접수처로 방문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참여자로 선발되면, 관내 공공기관, 복지시설 및 복지단체 등에서 행정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모집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과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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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강릉시의회,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현장방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의장 김기영)는 2022년 11월16일(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강릉시청 관광개발과 및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합동으로 현장 방문해 시설물과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바다부채길은 2020년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 피해 및 2021년 낙석피해 등으로 운영을 중단했다가 2021년 9월부터 2022년 9월까지 태풍피해 복구공사와 우회노선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10월1일 전면 개장했다.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은 관계부서에게 “바다부채길은 2017년 개장 이후 연간 70만명의 방문하는 강릉의 주요 관광지로 2년만에 다시 개장한 바다부채길이 시민들과 관광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의회에서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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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강릉관광개발공사 아동폭력근절 캠페인 동참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최상현)는 2022년 11월15일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End Violence’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폭력근절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물리적-정신적 폭력을 근절시키기 위해 외교부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계적인 인식개선 활동이다. 최상현 사장은 이날 “공사가 UN글로버콤팩트(UNGC)을 지지하는 회원으로서 아동이 물리적-정신적으로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인권을 존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최상현 사장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율곡연구원, 강릉예총, 소상공인진흥공단을 지정해 캠페인을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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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실시간 강릉 기사

  • 강릉시, 폭염 총력대응 체제 가동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4년 9월30일까지 여름철 폭염 피해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대책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또 폭염 대책기간 13개 협업 기능별 T/F팀을 운영해 종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무더위쉼터 134개소, 그늘막 125개소, 쿨링포그 3개소, 스마트 쉘터 9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7월까지 스마트 그늘막을 7개소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무더위쉼터 134개소는 폭염 대책기간(5. 20.~ 9. 30.) 동안 상시 운영하고 주말 및 공휴일, 야간 개방 또한 적극 권고하고 있으며, 강릉시 자율방재단과 1:1 매칭해 주 1회 무더위쉼터의 냉난방기 등 점검하고 있다. 아울러 3대 취약 분야(사회·경제적 취약계층, 공사장 등 현장근로자, 농 · 축 · 수산업인) 보호를 위해 방문건강관리사, 노인돌보미, 자율방재단 등과 협업해 건강체크 및 안부전화 등 보호활동을 추진한다. 조근형 강릉시 재난안전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니 폭염이 심한 시간인 14시부터 16시 사이에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많이 마실 것을 당부하며, 주기적으로 기상 상황을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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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강릉시의회 제315회 정례회 개회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의회는 2024년 6월11일(화) 오전 10시 각 상임위원회(행정위원장 김진용, 산업위원장 김용남) 별로 2023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을 심사했다. ▶ 행정위원회 김진용 의원은 사업계획에 대해 효율적으로 예산편성을 하고 우수부서에 사기진작을 위한 인센티브 등을 제공하는 등 전용을 최소화하는데 각부서에서 각별한 노력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김은숙 의원은 사업계획을 수립할 시 타당성 검토, 수요조사 등을 통해 사업이 이월되지 않도록 하고 향후 예산이 세밀하게 편성되도록 꼼꼼히 챙겨줄 것을 강조했다. ▶ 산업위원회 최익순 의원은 결산 검사시 세부검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출서류에 대한 현장검사도 병행해 향후 예산을 편성할 때 합리성을 기할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주문했다. ▶ 김용남 의원은 강릉시는 예산의 새로운 전용, 이체, 불용액 발생 등 연례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결산검사 결과를 다음연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해 개선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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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강릉오죽한옥마을, 6월 여행가는 달 팸 투어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가 운영 중인‘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2024년 6월12일부터 13일 양일간 ‘6월 여행가는 달’ 지역특화 프로그램 연계 팸 투어를 진행한다. ‘여행가는 달’ 캠페인은 국내 여행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여행 캠페인이다. 특히, 지역특화 프로그램은 지역의 숨겨진 매력과 의외의 여행지를 발굴하는 ‘로컬리즘 in 강원’을 주제로 강원 5개 시ㆍ군(강릉, 속초, 양양, 정선, 평창)과 함께 하는 릴레이 행사이다. 이에따라 이번 팸 투어는 K-교육 및 K-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릉관광개발공사에서 지원하고 각 대학 해외 교류담당자 및 외국인 학생을 대상(강원대, 부천대, 국제호텔전문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수원대학교, 한림대학교, 서울대학교 등)으로 진행한다. 또 프로그램으로 ▲강릉단오제 투어 ▲강릉오죽한옥마을 숙박 체험 등 강릉의 특별한 로컬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 “이번 팸 투어를 계기로 외국인 학생과 관광객들이 강릉오죽한옥마을을 더 많이 찾아주시길 바라며, 더 나아가 강릉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성장 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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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6-12
  • 강릉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실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임신을 희망하거나 준비하는 부부(사실혼, 예비부부 포함)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해 임신과 출산의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해 임신 전부터 남녀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다. 지원검사 항목은 여성의 경우 난소 기능검사(AMH), 부인과 초음파 검사비를 최대 13만원까지 지원하며, 남성은 정액 검사비(정자 정밀형태검사)를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보건소 방문 신청 또는 문서24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보건소에서 발급받은 검사의뢰서를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 제출 후 가임력 검사를 받고, 검사일로부터 3개월 이내의 보건소에 청구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보건소 모자보건실(☎ 033-660-3078, 3122)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희 강릉시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고 희망하는 많은 부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 출산 극복에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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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강릉시, 결핵검진 의무기관 검진 이행여부 점검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보건소가 2024년 6월부터 결핵검진 의무기관 중 기관별 20% 이상 무작위 표본기관을 대상으로 검진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결핵예방법 제11조에 따라 의료기관 ‧ 산후조리원 ‧ 학교 ‧ 유치원 ‧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에 해당하는 결핵검진 의무기관 종사자는 매년 1회 결핵 검진과 의무기관에 소속된 기간 중 1회 잠복결핵 감염검진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신규 채용자는 채용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실시해야 한다. 또 검진대상자는 의무기관 내 모든 종사자로 고용 형태 또는 고용 기간과는 무관하게 기관장의 지휘 · 감독하에 있는 파견 ‧ 도급 ‧ 용역 종사자까지 포함한다. 특히 주요 점검 사항으로 ▲전년도 결핵검진 완료여부 ▲잠복결핵 감염검진 완료 여부 등 서면 점검(일부 현장점검)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이번 점검을 통해 결핵검진 및 잠복결핵감염 검진 이행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결핵전파차단’ 입법 취지 달성에 기여한다. 엄영숙 강릉시보건소 질병예방과장은 “의무기관 결핵검진은 결핵 발생시 파급력이 크고, 고위험군을 결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미 검자는 검진을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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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6-11
  • 강릉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안전문화확산캠페인 전개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공동단장: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장, 강릉시장)이 2024년 6월10일 단오제 행사장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고용노동부 강릉지청,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 강릉시 등 18개 기관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폭염 대비 열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 그늘, 휴식으로 시원하고 안전하게 만드세요!’라는 제목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홍보자료와 물티슈, 부채 등을 배포해 관심을 끌었다. 정언숙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장은 “시민들을 직접 만나서 온열질환 예방 기본 수칙을 안내하고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건설업, 물류 ‧ 유통업 등 폭염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기본 수칙을 준수하도록 지도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성환 안전보건공단 강원동부지사장은 “앞으로도 시민들 생활 속에서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하겠다”면서, “폭염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국소 냉방장치, 환기시설 등의 개선을 위한 기술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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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6-10
  • 강릉교육문화관, 강릉사투리 프로그램 운영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 강릉교육문화관(관장 김웅기)는 2024년 강릉단오제 축제가 있는 6월 한 달간 강릉지역 역사 · 문화체험인 강릉사투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젊은 세대에게 독특하고 아름다운 강릉내 고장 사투리를 널리 알리고자 운영한다. 이순영 출판사 대표의 강연과 사투리 웃음 치료 및 사투리 음악 세상 공연 외에도 강릉 사투리 보드게임, 강릉 사투리 방언 도서 특별 전시, 독서퀴즈(상품 뽑기), 원화 전시 등 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공연과 강연 참가신청은 6월7일(금) 오전 10시부터 강릉교육문화관 누리집(https://lib.gwe.go.kr)을 통해 가능하며,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웅기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사라져가는 강릉지역 사투리를 보존 ·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교육문화관 문헌정보과(☎ 033-640-9931~3)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강릉
    2024-06-10
  • 강릉관광개발공사, 단오제 행사장 다채로운 경험 제공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사장 강희문)는 2024년 6월6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024년 강릉 단오제’에서 지역관광 부스를 운영해 강릉의 매력적인 관광 명소와 문화 자원을 소개하고 현재 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관광 콘텐츠에 대해 홍보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오감안내소> 강릉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들을 홍보하기 위해 강릉DMO(지역관광추진조직)와 함께 ‘찾아가는 오감안내소’를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강릉DMO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는‘지역 참여형 부스’로 운영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관광 상품들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펼친다. 또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도 제공한다. <점자 키링 만들기 체험> 무장애 관광 도시‘누구나 강릉’ 로고를 활용한 점자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관광약자 개념을 확립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더 나아가 강릉의 무장애 프로그램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LED 연 만들기 체험>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자체발광 소원의 연 만들기체험’도 운영한다. 또 소망을 담은 연을 강릉 밤 하늘에 띄워 소원성취를 희망하는 스토리형 행사 기획 및 체험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강릉시 야간관광 매력도를 제고한다. 이와함께 이번 행사는 다회용 소재를 활용해 ESG관광과 지속가능관광 실천에 기여한다. 아울러 찾아가는 오감안내소는 10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며, 체험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로 진행한다. <무장애 셔틀버스 운영> 또 단오제 기간 강릉역에서 단오장까지 셔틀버스 운영을 하는데 관광약자(장애인, 고령자, 유아 동반 가족 등)의 이동 편의성을 위해 공사에서 ‘무장애 관광 버스’를 운영한다. 또 무장애 버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30분부터 20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무장애관광센터(☎ 033-645-4005)로 문의하면 된다. 공사 사장은 “강릉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지역 행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ㆍ관광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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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6-09
  • 강릉시,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24년 6월부터 신혼부부 가구의 주거비 완화를 통한 결혼 · 출산 친화 환경조성을 위해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주거자금 대출 잔금 1억원 한도의 대출이자 상환액을 연간 최대 3% 범위 안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인 신혼부부로서 가구원 모두 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부부합산 연 소득 8천만원 이하 무주택자이며, 가구소득 인정액, 자녀 수에 따른 우선순위 결정 배점표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결정한다. 신청은 6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우리도 앱(APP) 또는 해당 읍 · 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하면 된다. 심재린 강릉시 주택과장은 “신혼부부 가구의 대출이자 지원을 통해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가족 형성에 기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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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
    2024-06-09
  • 강릉시 제20회 『디딤돌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
    【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2024년 6월10일부터 7월29일까지 양성평등주간(매년 9. 1.~9. 7.)을 기념해 시상하는 ‘제20회 디딤돌상’ 수상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시는 지역사회 발전과 양성평등촉진 및 여성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 포상함으로써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대한 범 시민적 관심을 높이고 모범사례를 알려 강릉여성의 발전과 성 평등사회 실현을 도모하고자 2005년부터 디딤돌상을 시상하고 있다. 특히 디딤돌은 ‘마루 아래 같은 데에 놓아서 디디고 오르내릴 수 있게 한 돌’을 뜻하는 단어로, 강릉여성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 역할을 했다는 의미로 이에 기여한 수상자에게 강릉시장 상패를 수여한다. 추천 분야는 여성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 2개 분야이며, 접수 마감일 현재 강릉시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시민, 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여성의 경제 ・ 사회참여 확대, 여성인권 및 안전 강화, 성차별 개선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후보자를 심의 ・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후보자는 읍 ・ 면 ・ 동장 및 각 기관 ・ 단체장이 추천하거나 일반 시민 20인 이상 연명으로도 추천 가능하다. 추천서는 오는 7월29일까지 강릉시 인구가족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제출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최종 선정결과는 서면 심사와 현지 확인, 디딤돌상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9월에 발표될 예정이며, 디딤돌상은 2024년 제31회 강릉시 양성평등대회 개최 시 시상한다. 하정미 강릉시 인구가족과장은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질적인 남녀평등을 구현하기 위해 디딤돌 역할을 자처해 헌신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강릉여성의 발전과 강릉시 발전에 힘써 주신 주변의 숨은 공로자들을 적극 발굴해 디딤돌상을 수여할 수 있도록 많은 추천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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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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