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 "2024년 4월27일(토) 오전 10시17분경 발생 인력 장비 투입 3시간여 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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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릉시 두산동 한국자원재생공사 플라스틱 쓰레기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강릉시를 비롯한 소방당국에 따르면 2024427() 오전 1017분경 강릉시 두산동 8-3 한국자원재생공사 플라스틱 쓰레기더미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력 113명과 헬기와 굴삭기, 살수차 등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펼친 결과 이날 오후 15분경 완전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비롯한 인명과 물적 피해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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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재 한국자원재생공사 화재 발생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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