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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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강릉지원(지원장 신성혜)20191010일 오전 11시 동해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수산생물 검역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외래 수산생물 질병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국경검역 유관기관 합동홍보를 실시한다.


정부혁신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검역본부(속초사무소)가 함께 참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수산생물질병 등 국경검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여행객의 휴대물품 신고를 유도하는 등 국경검역의 자발적인 참여를 홍보한다.


또 국민이 참여하는 신뢰받는 정부 구현을 위해 불필요한 행정제도의 규제개선 캠페인을 실시하고 어디서나 승하선 공인 등 해양수산부의 규제개선 선도 사례를 홍보한다.


심현빈-윤재웅 수품원 강릉지원 주무관은 이번 국경검역 합동홍보는 해외여행객에게 검역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외래질병으로부터 수산업 및 수생태계 보호를 위해 실시한다플라이 강원의 양양공항 국제선 취항 일정에 맞춰 관계기관 합동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해외에서 검역대상 수산생물 휴대시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산생물 검역대상은 "살아있는 어류, 패류, 갑각류, 냉동-냉장 전복류 및 굴과 냉동-냉장 새우류이며, 여행객은 검역대 상인 수산생물을 휴대할 시 수출국 정부기관이 발행한 검역증명서 제출, 휴대한 수산생물을 신고하지 않을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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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품질관리원 강릉지원, 국경검역 유관기관 합동홍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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